국민은행 Liiv M '반려행복 LTE요금제'
2021-06-09 11:14:12 게재
KB국민은행 Liiv M(리브엠)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반려행복 LTE 요금제'를 내놨다. 국민은행은 9일 '반려행복 LTE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기본요금 월 3만3000원에 유기동물을 입양한 경우 월 3300원을 할인해 2만97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요금제를 개통하는 고객은 맘카(홈 CCTV)와 무드등, 간식로봇으로 구성된 스마트홈 펫케어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은행 관계자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 발맞춰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리브엠만의 특화된 요금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반려행복 LTE 요금제'를 개통하고 펫케어 상품을 결합한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이 요금제를 개통하는 고객은 맘카(홈 CCTV)와 무드등, 간식로봇으로 구성된 스마트홈 펫케어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은행 관계자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 발맞춰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리브엠만의 특화된 요금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반려행복 LTE 요금제'를 개통하고 펫케어 상품을 결합한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백만호 기자 hopebaik@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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