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개발업체 삼일비앤씨(대표 이현주)에서 지압마사지 기능의 '몬스터 핸들 그립'을 출시했다.
몬스터 핸들 그립의 지압 돌기는 손가락과 손바닥 볼륨을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로 위치별 돌기 규격이 다르다. 이러한 설계로 지압 돌기가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만들었지만 손가락과 손바닥 혈자리를 충분히 눌러준다.
핸들 전체를 감싸는 구조가 아니라 운전자가 원하는 핸들 위치에 쉽게 탈부착하는 구조다. 세척도 편리하다. 인체 무해한 국산 친환경실리콘으로 만들어 유럽 기준의 유해화학물질 시험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다. 실리콘의 탁월한 마찰력과 향상된 그립력은 핸들 조작시 미끄럼을 방지한다.
몬스터 핸들 그립은 일본 마쿠아케 크라우드 펀딩에서 3741%로 성공했다. 현재 미국·일본·유럽 아마존에서도 판매 중이다. 조달청 벤처 혁신상품으로 지정돼 있다.
이현주 대표는 "몬스터 핸들 그립은 운전에 방해받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지압 마사지를 할 수 있어 장거리 운전에 따른 피로와 졸음 운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