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소프트웨어 훈련 지원 확대
2021-08-19 11:57:50 게재
고용부 올해 말까지 250곳
S-OJT 사업은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의 직무를 분석하고 상담을 거쳐 맞춤형 소프트웨어 훈련과정을 개발해 훈련시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소소프트웨어 분야 인력수요가 급증했으나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당 지원액은 최대 1년간 1500만원으로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57억원을 확보한 상태다.
벤처·소프트웨어 업종뿐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고용부는 이날부터 10월 1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해 올해 말까지 25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기업은 산업인력공단과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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