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 4명 중 1명은 농협 콕 뱅크
2021-09-16 13:24:22 게재
농협상호금융 영상광고
790만명 콕 뱅크 가입
농협상호금융은 양궁편 카페편 등 총 5가지로 광고 시리즈를 준비했다. 특히 MZ세대를 타겟으로 언어유희, 패러디 등 인터넷 밈(온라인 유행 콘텐츠)을 활용했다고 전했다.
양궁편은 양궁 국가대표팀과 오진혁 선수의 닮은꼴 고창석 배우를 섭외하고, 도쿄 올림픽 명장면 중 하나인 남자 양궁 결승전의 '끝'을 브랜드명인 '콕'과 연결했다. 양궁편은 8일부터 광고를 통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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