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해외 이커머스플랫폼 입점 지원

2021-10-15 11:32:47 게재
홈앤쇼핑이 코로나19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에 나섰다.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이커머스플랫폼 입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쇼피, 알리바바, 라자다, 라쿠텐, 큐텐(싱가포르·재팬), 아마존 등 해외 이커머스플랫폼에 입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항목은 마케팅 지원(플랫폼 입점비, 광고·판촉활동, 외국어 동영상 제작 등)과 인증 지원(할랄·FDA 인증 등 취득 비용, 해외특허·지식재산권 획득 지원 등)으로 항목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지원금은 업체당 최대 500만원 이내이며, 신청 접수는 20일까지다.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앤파트너스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김형수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