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빌리티쇼, 스타트업 기술 공개

2021-11-19 11:13:55 게재

별도 전시공간 마련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 참가 현황을 공개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존은 기술전시회를 표방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서 처음 도입되는 공동관으로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 발굴을 목표로 추진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KAIST와 연계해 전시 기간 중 운영된다.

현재 시점 참가 스타트업은 △모빌리티 케어 플랫폼 '갓차' △3차원 영상인식 솔루션 전문 기업 '멀티플아이' △수요응답형버스 스타트업 '브이유에스' △라스트마일 네비게이션 스타트업 '베스텔라랩' △인증보안기술 스타트업 '센스톤' △AI 딥테크 스타트업 '코코넛사일로'등 6개사다.

이들은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에 마련된 공동관에서 각사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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