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 개최
2021-12-06 11:33:08 게재
매출 대상은 '발리안트'
지난해 10월 처음 진행한 '롯데온세상'은 롯데온이 연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올해는 행사 첫날 롯데온 출범 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방문 및 구매 고객수 모두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롯데온은 '롯데온세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한 판매자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상식을 준비했다.
올해 우수 판매자상은 매출상 성장상 신인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최대 매출을 기록한 판매자에게 주는 매출상 대상은 애플 공식대리점으로 행사 기간 2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발리안트'가 차지했다. 성장상 대상은 아동의류 조끼 단일상품으로 5000만원 실적을 기록해 전월대비 10배 이상 매출을 올린 '유라비'가 선정됐다.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판매자 중 우수한 실적을 올린 신인상 대상은 행사 시작 1주일 전에 입점해 약 4000만원 성과를 낸 전자기기 '맥스엘리트'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판매자에게는 롯데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셀러머니 200만원과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전달했다.
아모레퍼시픽, 한샘, 브랜드업애드, 아이디오커머스 등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판매자들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김동근 롯데온 셀러지원팀장은 "올해 '롯데온세상'은 셀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전년 대비 약 2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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