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성상납 의혹' 제기 가세연 고소
2021-12-30 11:47:07 게재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대리인을 통해 가세연 출연진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가세연은 지난 27일 유튜브 방송에서 대전지방검찰청 수사 기록 등을 거론하며 "이 대표가 2013년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로부터 대전의 한 호텔에서 성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기록에 저는 언급된 일 자체가 없는데 어디를 보고 방송을 하는지 궁금하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박광철 기자 pkcheol@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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