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스마트건설 협력체계 구축

2022-01-19 10:55:19 게재
반도건설이 기술혁신으로 친환경공법을 추진한다. 반도건설은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빌딩포인트, 대한이엔지와 스마트건설 사업분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자동화 로봇 기술도입과 스마트건설 인프라구축 ,건설기술 고도화 실현 등을 위한 공동 연구에 돌입한다. 반도건설은 건설현장에 '스마트 드릴링 로봇'을 도입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시공 정밀도 및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은 "건설현장 및 견본주택에 스마트건설 기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혁신기술을 도입해 시공 정밀도 및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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