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대상 메타버스 활용광고 인기

2022-02-17 11:06:50 게재

SKB 플레이제트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영상광고가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최근 TV와 극장에서 메타버스 영상 제작 플랫폼 '플로타콘'을 활용해 플레이제트 광고를 선보였다. 플로타곤은 스웨덴에 본사를 둔 메타버스 제작 플랫폼이다. 3D 애니메이션 형태로 자신만의 캐릭터와 배경을 창조해낼 수 있다. 이 광고는 영어를 읽는 듯한 어눌한 한국어 발음과 3D 애니메이션 화면으로 MZ세대들 사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재생산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플레이제트는 유료방송을 가입하지 않아도 △OTT 포털 △30여개 무료 스트리밍 채널 △500여편의 무료 VOD △노래방·게임 등을 제공하는 기기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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