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앤인사이트 전직군 채용

2022-04-14 10:47:25 게재

IT인력 대규모로

지역마트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 '토마토'(TOMATO: Tomorrow Mart Today) 운영사인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가 대규모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기획과 마케팅 △솔루션 영업 △IT기획 및 솔루션 개발 △플랫폼 운영 △AI-블록체인-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 연구인력을 중심이다. 솔루션 영업의 경우, 수도권 외에도 대구-부산-대전-광주 등 주요 지역에 사무실을 열고 현지 인력을 적극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는 물류센터 없이 전국 동네마트를 기반으로 1시간 안에 신선식품 배송이 가능한 모델이다.

지난해 토마토을 출시한 리테일앤인사이트는 현재까지 2000개 마트에 해당 기술을 보급했다. 이런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리테일앤인사이트는 2021년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성준경 대표는 "토마토솔루션이 빠르게 확산되는 배경에는 초기부터 IT전문가와 유통 전문가 등 좋은 인재들이 합류한 덕분"이라며 "현재 90명 수준인 인력을 2023년까지 200명으로 끌어올릴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채용 포털사이트인 사람인, 리테일앤인사이트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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