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시대 청소년활동 미래를 찾다
2022-04-20 10:44:08 게재
여성가족부 토론회
이번 토론에서는 청소년 활동 영역을 가상공간까지 확장하고 청소년활동의 패러다임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을 논의한다.
또한 가상세계에서의 윤리적 쟁점(이슈)를 적절하게 다루기 위한 방안을 고민한다.
김권영 여가부 청소년정책관은 "코로나19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시키고 있어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환경 변화에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새로운 정책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 사례를 통해 청소년 활동의 패러다임 전환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정책 토론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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