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미국서 혁신제품 선보여

2022-04-27 10:22:57 게재

'ATD 2022' 참가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세계 최대 인재개발 컨퍼런스인 'ATD 2022'에서 미래형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ATD 2022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된다. 해마다 100여개 국가, 1만여명이 참가한다.

휴넷은 112㎡ 규모 부스에 '아시아 NO.1 에듀테크 컴퍼니'를 주제로 전시를 구성한다. 전시회에서 휴넷은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한 사이버연수원 '메타 랩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교수솔루션' △일과 학습을 결합한 개인 맞춤형교육 설계솔루션 '러닝 저니 메이커' △게임하며 학습하는 게임러닝 프로그램 '아르고'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에듀테크가 집약된 미래형 교육솔루션을 선보인다.

조영탁 대표는 "세계 최대 컨퍼런스의 메인 부스에서 세계 교육 관계자들에게 대한민국 에듀테크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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