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 지원
2022-05-11 11:55:16 게재
경기중기청
경기중기청은 "'2022년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사업은 소상공인의 수출역량 강화와 판로확보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맞춤형 '수출컨설팅'과 '바우처'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수출가능성이 높게 평가된 소상공인에게 최대 400만원(20% 자부담) 규모의 '수출바우처'를 통해 해외 온라인플랫폼 입점 지원, 홍보동영상과 홈페이지 제작, 외국어 디자인 개발, 통번역, 해외운송비 등을 지원한다. 수출바우처는 수출역량과 지속가능성, 수출기반, 사업추진계획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지원대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백운만 경기청장은 "소진공, 코트라, 중진공,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수출컨설팅기관 등과 협력하여 수출마케팅, 자금, 보증 등을 통해 경기지역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022년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공식누리집'(con.sbiz.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김형수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