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청바지 업사이클 기부

2022-05-17 11:54:14 게재
코트라(사장 유정열)는 임직원 83명이 안입는 청바지 153벌을 모아 벤처기업 '할리케이'와 함께 청바지 업사이클 가방을 제작하고 '성남시 새롱이새남이집'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할리케이는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가방, 의류 등 친환경 패션용품을 제작하는 소셜벤처 기업이다.

성남시 새롱이새남이집은 동방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미혼모자 지원시설이며, 약 50개 미혼모자 가정을 대상으로 보호의료와 심리상담, 교육과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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