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앤인사이트·인포인 맞손
2022-05-30 11:24:01 게재
동네마트 메타버스 구연
유통 플랫폼 전문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와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기업 인포인(대표 정재원)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동네마트의 메타버스 진출을 돕는다고 30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토마토솔루션'을 개발해 동네마트 맞춤형 이커머스를 지원하고 있다. 인포인은 실생활 연계형 메타버스 서비스인 '타운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타운버스에 입장한 사용자는 지역마트 채널을 통해 인근 동네마트 공간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기존 토마토솔루션을 이용하던 고객도 타운버스 채널을 통해 메타버스 마트를 이용할 수 있다. 토마토솔루션은 전국에 퍼져 있는 동네마트에서 보유한 자체 상품을 인근 소비자에게 30분에서 1시간 내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중이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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