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청소년 직업체험 운영
2022-07-05 09:53:31 게재
메타버스 직장인 직접 참여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1부터 오는 9일까지 모두 6회로 진행되며, 15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심리검사 및 컨설팅을 통하여 직업적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직업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체험 분야는 웹툰·일러스트, 상담사, 래퍼, 메타버스 등의 직장인들과 직접 만나 직업의 특성 및 과정, 그리고 직업과 관련된 체험을 했으며, 퍼스널컬러, 제빵사 등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군에 대한 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지원, 자립 지원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학교 밖 진로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 함양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국진 기자 kjb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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