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창업&중소기업 마켓 (31) | 농업회사법인 나눔

청정지역 율피와 찹쌀로 만든 부각

2022-11-02 11:05:51 게재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는 농업회사법인 나눔(대표 송철근)은 2021년부터 '각미각색 율피찹쌀부각'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각미각색'은 나눔의 상표다.

율피찹쌀 부각은 나눔에서 지속적인 연구 끝에 개발한 부각으로 다른 부각과는 달리 첨가물을 넣지 않아 고소하고 담백하며 원재료 풍미를 맛있게 살린 제품이다.

부각은 본래 다시마 조각과 김 고추 등에 찹쌀 풀을 발라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반찬이다. 반면 나눔의 부각은 찹쌀과 밤 속껍질 율피가루를 멸치와 소금 무 새우 등을 넣어 우려낸 육수와 섞어 풀을 만들어 생산한다. 부각 원재료는 대두유를 제외한 100% 인근 농가와 청정해역에서 가장 품질 좋은 농수산물만을 직접 선별해 생산하고 있다. 부각에다 기호에 맞게 설탕이나 소금을 첨가하거나 양념장에 찍어 먹는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다. 가벼운 안주와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섭취하기 좋다. 5개 세트와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송철근 대표는 "율피찹쌀부각은 율피와 찹쌀을 황금비율로 맞워 맛과 영양을 다 잡은 가족 영양간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