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기반 상수도관리 등 기술개발 지원

2023-03-24 11:27:53 게재

한국환경공단

사진 한국환경공단 제공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23일 '제3기 물기술 능동형 디지털화' 선정기업 6곳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한국환경공단은 물 기술혁신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물기술 능동형 디지털화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서용엔지니어링 한국유체기술 그린텍아이엔씨 등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상수관로 누수 및 수압 감시 등 다양한 신기술을 보유 중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들 기업에게 최대 3년간 △물기술의 기술개발 △성능개선 △실증화 △사업화를 지원한다.

박석훈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장은 "물기술 능동형 디지털화 지원사업으로 물기업이 물시장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K-브랜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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