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벤처스 AI산업에 첫 투자

2023-06-22 11:39:58 게재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효성벤처스가 인공지능(AI) 강소기업 투자에 나섰다.

효성벤처스는 국내 AI분야와 배터리 분야 강소기업인 페르소나AI와 배터와이 2곳에 각각 20억원씩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페르소나AI는 한국 최초 클라우드 기반 대화형 AI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다. 무인으로 전화를 받고 채팅을 하는 콜봇 챗봇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배터와이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배터리 셀 단위 상태 정보를 제공하고 배터리 생애 전주기를 진단하는 서비스(BaaS)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범현주 기자 hjbeo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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