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스타트업 육성 무협, 중국과 협력
2023-09-05 11:26:21 게재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구자열)는 4일 정만기 부회장이 중국의 실리콘밸리인 중관촌과 상무부를 방문해 쉬엔홍 중관촌발전그룹 총경리, 리페이 중국 상무부 부부장과 연쇄 면담을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관촌발전그룹은 2010년 설립된 국영기업으로 베이징 시가 정책, 자금, 자원의 통합과 과학기술 산업 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한다.
정 부회장은 쉬엔홍 총경리와의 면담에서 "중관촌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혁신기술 기술상용화 빅데이터 등에서 강점을 갖고 바이두 샤오미 디디추싱 등 세계적 수준의 중국 스타트업들을 만들어냈다"면서 "청년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육성과 혁신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쉬엔홍 총경리는 "중관촌은 107개의 유니콘기업을 창출하면서 중국 스타트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 부회장은 쉬엔홍 총경리와의 면담에서 "중관촌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혁신기술 기술상용화 빅데이터 등에서 강점을 갖고 바이두 샤오미 디디추싱 등 세계적 수준의 중국 스타트업들을 만들어냈다"면서 "청년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육성과 혁신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쉬엔홍 총경리는 "중관촌은 107개의 유니콘기업을 창출하면서 중국 스타트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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