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마고등학교, 공감·지성·열정을 품고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육성

2023-11-23 16:17:00 게재

돌마고등학교(돌마고)는 학생들의 입학 당시 중학교 내신성적보다 좋은 대입 결과를 만들어 내는 학교다. 꿈을 향한 내비게이터의 역할에 충실한 돌마고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인공지능(AI)선도학교, 공동교육과정으로 구성된 교육과정과 돌마 秀 드림반, 경제·경영포럼, 사이언스캠프, 융합 세션 프로젝트, 주제탐구학술활동, 자기주도학습, 꿈지락 학급 특색활동 등 다양한 학생 맞춤형 활동으로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진학하도록 하고 있다.



교육과정+활동+학교생활기록부로 최상의 결과를 만드는 돌마고 교육
매해 서울대 및 상위대학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 돌마고는 입학 당시 성적보다 대입 결과가 좋다. 학생들의 성적대에 꼭 맞는 진학지도로 최상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기 때문이다.
돌마고는 학교 학생들의 상황에 맞춰 3단계로 진학지도가 이루어진다. 상위 성적의 학생들에게는 드림반을 통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중위권 성적대 학생들은 내신성적을 뒤집을 수 있는 특색있는 활동과 학교생활기록부에 집중한다, 그리고 중하위권 성적의 학생들은 멘토-멘티 프로그램인 동행프로그램을 통한 동기부여로 학습을 강화한다.
이와 같은 진학지도의 효과는 2023학년도 졸업생 중 4년제 대학 합격생 152명을 분석한 결과 84%가 수시로 합격했다는 사실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돌마고 수시 합격생 중에 학생부교과전형과 종합전형으로 합격한 학생은 92%나 되어 치밀한 진학지도와 높은 수시 경쟁력을 증명했다.
수능성적 위주의 정시 선발인원이 확대되었으나 여전히 고3 학생들에게 유리한 학생부전형선발 비율은 60%가 넘는다. 돌마고는 이점에 주목해 교육과정 클러스터(공동교육과정), 팀프로젝트, 의생명, 공학, 경영 등 진로 로드맵을 탑재한 꿈내비게이션, 동아리 활동, 드림반 등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한 과정을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와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세세히 기록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고 있다.

수업의 전문성을 높인 교육과정 제시
돌마고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생선택 중심 교육과정이다. 2학년은 25교과, 3학년은 31교과를 운영해 학생들의 과목선택권을 확대한 돌마고는 정보과학, 공학일반을 1년 동안 배우도록 편성해서 최근 중요해진 정보역량을 준비하고, 3학년에 논술, 민주시민, 실용경제를 편성하고, 정규 교육과정에 개설되지 않는 과목을 공동교육과정에 개설해 수시에서 중요한 전공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최근 대입과 미래사회의 핵심역량으로 주목받는 인공지능 관련 역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인 돌마고는 인공지능(AI) 선도학교와 미래형 과학실 운영학교로 지정되어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험 및 융합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인공지능(AI) 선도학교로 운영한 장점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AI의생명 교과특성화 과정을 운영할 계획인 돌마고는 AI 및 컴퓨터 공학, 의학, 생명과학, 공학 등 여러 전문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차세대 융합형 공학인재를 육성한다.



배움의 깊이가 다른 개별 성장 프로그램들
학생 개개인의 선택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과 함께 돌마고에는 영역별로 다양한 활동이 일년내내 진행된다. 인문·사회, 예술, 수리·과학, 그리고 융합영역으로 세분화되어 진행되는 활동들은 학생들이 관심 분야 활동뿐 아니라 관심 영역을 융합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자연계열 학생들을 위한 수리·과학 영역의 사이언스포럼과 사이언스캠프는 학교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전문적인 실험실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학 교과를 아우르는 사이언스 캠프는 과학캠프(물·화·의생명), 천문캠프(지구과학), 적정기술캠프(공학), MBL 캠프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높이고 학생 자기주도역량 강화 및 진로탐구 기회를 제공한다. 더욱이 이 프로그램들은 활동경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연계된 심화 탐구 및 발표 활동으로 이어져 특색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완성한다.
융합 세션프로젝트, 주제탐구 학술활동, 창의인재역량강화 프로그램, 드림브릿지 융합영역, 국제교류 활동 등 융합영역 활동도 눈에 띈다. 특히 석학과의 만남(서울대 의대교수 특강), 서울대 대학탐방으로 학생들의 성취동기를 높이고, 주제탐구 학술활동에서 주제설정 및 탐구 전 과정을 대학교수의 전문적인 탐구지도로 학생들의 탐구능력 및 진로역량을 높이며, 선배와의 만남(돌마고 출신 SKY 대학생의 학습·진학 코칭)을 통해 학습 방법과 진학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학생들을 이끌어 준다. 또한 AI 교육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및 진로 역량을 심화하는 등 학생 주도라고 해서 학생 방임이 아닌 학생 주도의 질을 높이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진다.



공부하는 학교를 위한 자기주도문화 안착
자기주도학습 문화가 잘 갖춰진 돌마고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꿈키움 스터디카페’ 3개실과 온라인 학습실 및 온라인 개별수업실을 갖춰 자기주도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아침과 점심시간, 저녁시간 모두 교사의 관리하에 자기주도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야간 자기주도학습 참여와 무관하게 석식을 주 5회 운영하여 학생들이 저녁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無(사복, 흡연, 미인정 결석) 운동과 함께 엄중하게 생활지도 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학교 분위기를 안착시켰다.

합격사례로 살펴본 돌마고의 수시 경쟁력!
돌마고의 가장 큰 장점은 개별 맞춤 진학지도에 있다. 입학과 동시에 학생들의 성적에 따른 진학지도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최상의 결과로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 졸업생의 사례로 진학지도의 차이가 어떻게 결과를 바꾸는지를 알아보았다.

사례1 중학교 내신성적이 중상위권이었던 자연계열 학생
중학교 내신성적이 170점 정도였던 이 학생은 고등학교 내신이 3.6등급으로 좋지 않았다. 그러나 학교에서 진행되는 맞춤형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아주대 경영학부에 학생부종합전형에 합격했다.

사례2 중학교 내신성적이 중상위권이었던 인문계열 학생
중학교 내신 성적 172점 정도였던 학생의 내신성적은 3.59등급이었다. 일반적으로 분당지역 고교에서 3등급 이하면 서울권 대학에 진학하기 어렵지만 관련 활동에 참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생활기록부를 강화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상명대 경영학부에 합격했다.


Mini Interview  돌마고등학교 김성수 교장
“ 학생 맞춤형 활동으로 성장하는 학교가 돌마고입니다”

김성수 교장은 고3 담임, 진학부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활동으로 대입을 잘 아는 전문가다. 분당지역 근무 경험으로 분당 학생들에 대한 이해까지 높은 김성수 교장은 지난 1년 동안 현 대입에서 돌마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했다.
“중학교 내신성적에 따라 1학년부터 대입 결과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제시하느냐로 충분히 결과를 바꿀 수 있어요. 저희 돌마고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활동, 그리고 강점이 드러나는 학교생활부 기록으로 현재 성적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도록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냉난방기, 사물함, AI 융합실, 미래형 과학실, 학력향상실 등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했습니다. 이렇듯 돌마고는 실력과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제시한 최고의 교육으로 학생들을 존중하며 성장시키는 학교입니다.”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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