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진료 25년 비뇨기과 2만6천여건 수술로 검증

2019-06-10 16:59:05 게재

[미금역 ‘전종관 비뇨기과’]



분당신도시 탄생과 함께 개원한 전종관비뇨기과가 올해로 25년을 맞았다.
분당의 대표적인 남성수술전문 비뇨기과로 인정받고 있는 전종관비뇨기과는, 남성수술을 받기 위해 지인의 소개나 소문을 듣고 인근 용인과 수원, 서울과 지방에서도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비뇨기과라고 해서 남자 환자들만 오는 건 아니다. 전종관 원장의 연륜과 경험을 신뢰해서 여성 환자들도 많이 찾는다. 오랫동안 분당에서 진료하고 있는 전종관 원장에 대한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뇨기과의 특성상 신뢰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분당에서만 진료해 믿을 수 있는 동네 주민 같은 전종관 원장을 일부러 찾아오기도 한다. 갱년기 문제, 포경수술, 정관수술 뿐아니라 피부질환 때문에도 찾을 만큼 편안한 분당 대표 비뇨기과 의원이다. 

독보적인 수술 경험과 노하우
남성수술이 필요한 사람들이 전종관비뇨기과를 찾는 이유는, 분당에서만 25년간 진료해 오면서 가지고 있는 2만6000여 건의 독보적인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남성수술은 특히, 수술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성기 확대 수술 건수가 약 5000건, 조루증 수술이 약 1만 건 이상에다 귀두 확대수술은 1500여건, 그리고 정관수술 건수는 2만 건 이상이다. 지금은 음경 만곡증 수술도 많이 하고 있는데 수술에 대한 만족감이 높다. 아직까지 수술에 대한 AS나 재수술을 해달라는 환자는 없다고 한다.
남성들의 고민 중 가장 많은 것은 아무래도 크기이다. 실제로 남성의 크기를 상대방인 여성에게는 별 문제가 안 되는데, 남성 자신만 비교 대상이 적다 보니 자신의 것이 작다고 느껴 확대술도 하고 조루증 치료 고려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남성수술의 경우 대부분 자신에 대한 콤플렉스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남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신의 성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남성수술의 경우 수술이 필요할 만큼 작은 경우도 없진 않지만 많은 경우 지극히 정상임에도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경험을 토대로한 전문적인 상담이 중요합니다.” 전종관 원장의 말이다. 

내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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