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기반 국토도시계획체계 구축 추진

2021-07-20 10:26:25 게재

국토도시계획학회- LX 공동세미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김현수)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김정렬)는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공동세미나 '데이터기반의 국토도시계획체계 구축'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LX와 국토도시분야 전문학술단체인 국토도시계획학회는 데이터 기반사회에서 공간정보 역할을 구축하고, 데이터기반 중심의 계획수립과 도시관리가 가능한 기술개발과 제도를 만드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렬 LX 사장은 공동세미나에서 '디지털 혁신시대의 국토도시계획 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세미나는 이우종 청운대 총장의 사회와 함께 이영주 국토연구원 국토모니터링센터장, 이세원 LX연구위원, 이제승 서울대 교수가 나서 발제했다. 토론자로는 정채교 국토부 도시정책과장, 이수재 서울특별시 빅데이터 담당관, 김 진 LX정책연구실장, 이상경 가천대 교수, 조돈철 정도UIT 이사, 임미화 전주대 교수가 참여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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