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유통 공공성 강화 … 농업인 권익 중심 개편
2023-01-19 11:37:11 게재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 권익증진과 농산물 도매시장 공공성 강화를 위해 도매유통 혁신 4대 분야를 지정하고 농산물 도매시장 유통구조 개선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도매유통 구조개선에 대한 농업인과 소비자들의 요구와 전문가·유통주체 의견수렴 등을 토대로 농업인 권익증진, 도매법인의 공공성 강화, 시장도매인제 평가·개선, 도매시장 기능혁신의 4대 분야를 지정하고 10대 추진방향과 16개 주요과제를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도매유통 구조개선에 대한 농업인과 소비자들의 요구와 전문가·유통주체 의견수렴 등을 토대로 농업인 권익증진, 도매법인의 공공성 강화, 시장도매인제 평가·개선, 도매시장 기능혁신의 4대 분야를 지정하고 10대 추진방향과 16개 주요과제를 선정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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