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우박 사과' 60톤 매입
2023-09-22 11:39:44 게재
쿠팡이 우박을 맞아 생긴 흠집과 생채기로 버려질 위기에 처한 사과 60톤을 매입해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실제 지난 6월 경북, 충주, 강원 지역 등지에서 예상치 못한 우박이 내려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 영주시 사과 농가는 650.05헥타르(ha)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고 충주시는 사과, 복숭아 등 1400개 농가가 708헥타르 피해를 봤다.
쿠팡은 피해지역 소비활성화를 위해 대량 매입한 사과 2만 봉지를 24일까지 13%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농가돕기 우박 맞은 GAP 보조개 사과, 프레샤인 GAP 충주 못난이사과 등이다.
실제 지난 6월 경북, 충주, 강원 지역 등지에서 예상치 못한 우박이 내려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 영주시 사과 농가는 650.05헥타르(ha)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고 충주시는 사과, 복숭아 등 1400개 농가가 708헥타르 피해를 봤다.
쿠팡은 피해지역 소비활성화를 위해 대량 매입한 사과 2만 봉지를 24일까지 13%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농가돕기 우박 맞은 GAP 보조개 사과, 프레샤인 GAP 충주 못난이사과 등이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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