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하나은행, 소상공인 빠른정산 추진
2023-12-13 11:28:18 게재
쿠팡·쿠팡페이가 하나은행·하나카드와 함께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소상공인들이 보다 빠르게 판매대금을 사용할 수 있는 '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를 추진한다.
쿠팡은 12일 송파구 잠실 쿠팡 사옥에서 하나은행·하나카드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업무 협약"을 갖고 핀테크에 기반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쿠팡·쿠팡페이와 하나은행·하나카드는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이후 전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신개념 소상공인 선정산 금융서비스를 개발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활동 중인 소상공인들은 쿠팡 셀러 전용 체크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를 통해 판매대금을 미리 사용할 수 있다. 13일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쿠팡은 12일 송파구 잠실 쿠팡 사옥에서 하나은행·하나카드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업무 협약"을 갖고 핀테크에 기반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쿠팡·쿠팡페이와 하나은행·하나카드는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이후 전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신개념 소상공인 선정산 금융서비스를 개발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활동 중인 소상공인들은 쿠팡 셀러 전용 체크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를 통해 판매대금을 미리 사용할 수 있다. 13일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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