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 담은 우리집 댕댕이 먹거리

2021-03-02 16:56:07 게재

신봉동 수제 펫푸드 전문점 ‘조이밥’

가족이나 다름없는 반려동물이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견주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로 만든 펫푸드를 내 반려동물에게 먹이고 싶다면 수지구 신봉동의 ‘조이밥’을 추천한다. 수제 펫푸드 전문점 ‘조이밥’은 주인장이 키우는 반려견인 조이의 이름을 딴 것으로 기발하고 정성 넘치는 수제 먹거리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오리고기에 다양한 야채를 섞어 건조시킨 오리야채스틱, 단백질과 철분 함유량이 높아 영양간식으로 소문난 캥거루 꼬리 육포, 뼈와 관절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 되는 강아지 전용 우유껌 등은 건강과 재미를 챙긴 간식이라고 할 수 있다.





고기에 채소를 섞어 스팀으로 찐 테린은 반려동물 화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는데 ‘조이밥’의 테린은 닭가슴살이나 오리안심 고기에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등을 잘게 다져 넣어 반려견에게 손쉽게 채소를 먹일 수 있어서 인기 품목이다. 열빙어저키는 20시간 이상 물에 담가 염분을 제거한 후 건조한 것으로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된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강아지 갈비탕 세트는 우족과 닭발을 매장에서 8시간 이상 푹 고아 만든 육수에 갈비 모양의 고기와 고명을 만들어 얹은 것으로, 명절에 견주와 함께 즐기는 보양식으로 인기 만점이었다고. 깜찍한 모양의 반려동물 전용 붕어빵이나 케이크, 피자는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나 오트밀로 만들어 소화가 잘 되도록 신경썼다고 한다.


  ‘조이밥’에서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조이밥’에서 판매되는 수제먹거리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키즈클래스는 베이커리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조이밥’의 수제 펫푸드는 스마트스토어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한 사료와 반려동물 용품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수지 지역은 직접 배달도 해준다.



    위   치 용인시 수지구 신봉2로 2 139호

 
김경민 리포터 jenny_0515@naver.com
내일신문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