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이학원, 수이영재센터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영재고ㆍ과학고 준비

2014-06-17 10:16:44 게재

내 아이의 영재성에 날개를 달자!

내 자녀에게 어떤 영재성이 있는지 가장 먼저 알아내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이런 발견을 토대로 아이들에게 어떤 계기를 만들어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역량은 크게 달라진다. 수학의 메카, ‘수이학원’에서 올 7월 21일 개강하는 영재센터는 수학ㆍ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들과 영재고ㆍ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전문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수이영재센터, 어떤 학생들을 위한 공간인가?
수이영재센터는 수학ㆍ과학에 흥미를 갖게 돼 영재학교와 과학고에 진학하고 싶은 모든 학생들을 위한 전문공간이다. 영재성을 가진 학생들을 선별하여 교육하는 곳이라서 막연하게 가고 싶다는 희망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수학과 과학에 흥미는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재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망설이는 학부모들이 많다. 그러나 아이들이 수학적ㆍ과학적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공부를 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내 아이의 영재성을 고민하기 전에 아이에게 전문교육을 먼저 접하게 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영재고나 과학고에 진학하는 아이들 대부분은 천재가 아닌 수학ㆍ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다. 수학ㆍ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학생들의 도전을 위한 공간, 바로 수이영재센터다.

경험과 입시지도 노하우 모두 갖춘 전문 강사진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전문 강사진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무엇보다 자신 있는 수이영재센터의 강사진은 오랜 입시대비 노하우와 영재교육 경험으로 준비된 일등 강사들이다.
10년 이상의 영재고ㆍ과학고 입시대비를 최용석 강사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입시경향 분석과 학생들의 성향분석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런 노하우로 학생 개인별로 꼭 맞춰진 로드맵이 제시된다.
경시 수학을 담당하는 김용태 강사는 중학교 때 금상 수상, 경기과학고 특별전형 입학과 함께 대학 때까지 수많은 경시대회의 상을 휩쓸었던 수학계의 인재다. 경시 수학은 준비해본 사람만이 가르칠 수 있다. 김용태 강사의 경험과 공부 방법은 학생들에게 지식은 물론, 수험생으로 겪게 되는 긴장감과 어려움까지도 다독여줄 수 있다. 이외에도 물리와 화학 올림피아드를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강사진은 이곳의 자랑이다.

학생들의 목표에 맞춰 설계된 영재센터의 특별한 시스템
영재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일반학생들과는 다른 로드맵과 커리큘럼이 제공되어야 한다. 이에 수이영재센터는 학생들의 목표에 맞춰 수업이 진행된다.
수학과목에서는 영재학교 2차 시험(영재성 평가) 및 3차 캠프(영재성 캠프) 대비, KMO(한국수학올림피아드) 1ㆍ2차 시험대비, 영재고ㆍ과학고 및 자사고 합격생을 위한 고등 선행 수업(6개월 과정)이 그것이다. 이런 세분화된 수업은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에 맞춰 꼭 필요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영재학교 2차 시험(영재성 평가) 및 3차 캠프(영재성 캠프) 대비, 한국 중학생물리대회(KPhC)와 한국 중학생화학대회(KMChC) 대비로 나누어진 과학수업은 전문성은 기본이고, 대치동으로 향하던 많은 학부모들의 고민까지 덜어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영재학교 대비반, 입문반, 입시반으로 반을 나누어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춰 차근차근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영재고와 과학고 준비하는 데는 ‘흥미’와 ‘배짱’이 중요
영재고와 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언제부터 준비했냐는 시기보다 ‘흥미’와 ‘배짱’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수학ㆍ과학에 대한 ‘흥미’는 선택의 기본이다. 다만 주의할 것은 수학의 모든 영역(대수, 정수, 기하, 조합)을 고르게 좋아하고, 과학의 모든 영역(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좋아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좋아하는 부분과 싫어하는 부분이 있다. 어느 한 가지 영역에 대해서라도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선택하는데 있어서는 어느 정도 기본이 되어있는 학생이다. 이렇게 특정 부분만 좋아하는 학생에게 다른 분야의 흥미를 제시하고 지도하는 것이 바로 수이영재센터의 역할이다.
또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 ‘배짱’이 중요하다. 최근 영재고와 과학고의 입시경향을 살펴보면 학생들의 생각하는 능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틀리더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이용하여 문제해결에 대한 답을 할 줄 아는 것, 이것이 진정한 영재일지도 모른다.
“틀려도 괜찮으니 네 생각대로 풀어보고,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라는 말에 따라 학생들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수이영재센터가 추구하는 영재교육의 기본이다.

영재고와 과학고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수이영재센터란?
영재고와 과학고의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방법으로 결론을 도출하는가이다. 이에 수이영재센터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한다.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은 영재고와 과학고의 합격은 물론, 만일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상위학교에 갔을 때 반드시 도움이 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많은 정보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학부모와 학생들, 그들에게 영재학교와 과학고가 원하는 인재상을 알려주고, 학생들이 그에 맞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좋은 조력자가 되는 것이 수이영재센터를 개원하게 된 이유이다.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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