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
2026
20일까지 선착순 30명 … 4월 5~17일 통영 죽도서 교육 (재)재기중소기업개발원이 ‘소상공인 재도전캠프’에 참가할 소상공인들을 모집한다. 실패후 재기를 위한 재도전 또는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9일 개발원에 따르면 재도전캠프 참석자들은 경남 통영시 한산면 죽도에 있는 죽도연수원에서 4월 5일부터 17일까지 교육을 받는다. 모집기간은 이달 20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1인 텐트 생활을 통한 성찰과 치유 △수려한 자연과 함께하는 에코힐링 △기업가정신과 성공창업 전략 △경쟁력 있는 업종으로 전환 및 재창업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창업교육은 창업의 이해와 창업가 정신, 사업 아이템 선정, 업종별 상권분석,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업종별 창업 전략, 자금조달 및 지원 제도, 사업계획서 이해와 작성방법 및 코칭 등으로 진행한다.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인 ‘노
의료관광진흥협회와 공동사업 협약 외국인 의료관광 결제·서비스플랫폼 구축 관광 핀테크플랫폼기업 로드시스템(대표 장양호)이 의료관광객을 위한 K의료관광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로드시스템은 지난 5일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결제·서비스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의료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외국인 의료관광객 대상 결제서비스 ‘K-Medicon(메디컨) 카드’ 발급 △의료·결제·관광··교통 등 융합형 의료관광 서비스플랫폼 구축 △AI 빅데이터 기반 의료관광 마케팅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 관광생태계 확장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확대를 통한 의료관광 산업 고도화 등을 공동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의료서비스 이용, 관광소비, 결제서비스를 하나의 디지털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구조다. 로드시스템이 운영 중인 트립패스(TripPASS)를 기반으로 한다. 트립패스는 모바일여권 기
▲박영기씨 별세(1946년생), 길병(우진플라임 이사)·미진·미영씨 부친상, 추문갑(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영부회장)·박성락(명성공업 상무)씨 장인상=9일 오전 9시 10분, 진주시민장례식장 특101호, 발인 11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하동 옥종 선산. (055-762-4444)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반도체 분야의 특허 판단기준을 제시한 ‘반도체 분야 특허 심사실무가이드’를 제정해 배포한다. 반도체기술 패권경쟁시대에 우리 기업들이 고품질의 특허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9일 지재처에 따르면 반도체산업은 미세화 집적화 고속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어 반도체산업 특성을 반영한 특허심사가 필요하다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높았다. 지재처는 반도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반도체 분야 특허 심사실무가이드’를 제정했다. 심사실무가이드는 세가지 핵심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특허성 판단 기준을 담고 있다. △발명의 설명 기재요건(발명의 실시가능 요건 등에 관한 판단방법) △청구범위 기재요건(청구항의 불명확한 기재 등에 관한 판단방법) △진보성 등 특허요건(선행기술들의 결합용이성, 단순 설계변경 등에 관한 판단방법) 등이다. 지재처는 “세가지 핵심 사항별로 자주 발생하는 유형을 도출하고 각 유형의 실제 반도체 분야 심사사례를 선별해 판단 방법을
중소기업 임금근로 중에 부업하는 경우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부업 비중이 임시직에서 높게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조주현)은 9일 ‘중소기업 임금근로자의 일시휴직 및 부업 실태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부업은 본업 이외에 수입을 목적으로 다른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소위 ‘N잡러’ ‘투잡’으로 불리기도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업하는 중소기업 임금근로자(정규직)는 코로나19 이후 큰 폭으로 늘어 2024년부터 중소기업 전체 임금근로자의 2%를 돌파했다. 중소기업의 임금근로 부업자 수는 2020년 27만7000여명에서 2025년 37만9000여명으로 최근 5년간 37.1%(10만2000여명) 늘었다. 중소기업의 임금근로자 대비 부업자 비중은 2020년 1.57%에서 2025년 2.00%로 최근 5년간 0.43%p 증가했다. 중소기업 부업자의 42.4%는 근로계약기간이 1개월~1년 미만인 임시직아 차지했다. 중소기업 임금근로 부업자의 임시직 비중(42.4
“건설현장에서 한 달 가까이 걸리던 산업용 승강기 설치공정이 단 하루만에 끝난다.” 종합 물류장비 기업 삼성로지피아가 국내최초로 상용화한 모듈형 산업용 리프트(승강기)가 산업현장의 작업방식과 안전기준을 동시에 바꾸고 있다. 지난달 26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삼성로지피아(대표 유흥식) 본사에서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 우수기업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유 대표는 첫 마디는 현장조립 모듈형 승강기의 장점이었다. 삼성로지피아는 2004년 설립했다. 지게차와 산업용 리프트 장비판매업이 주였다. 최근 맞춤형설비와 물류자동화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설비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유 대표가 자랑한 모듈형 승강기는 2024년 개발됐다. 기존 산업용 숭강기는 현장에서 철골구조를 세우고 용접작업을 반복하며 설치해야 했다. 이 때문에 설치기간이 한달 이상 소요된다. 반면 모듈형 방식은 주요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진행한다. 공정시간이 크게 단축되면서 설치기간이 하루면 가
03.06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됐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은 폐기물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 공공소각장 신설이나 증설이 필요하지만 쉽지 않다. 타지역 처리도 어렵다. ‘발생지처리 원칙’을 내세우며 수도권 폐기물 반입을 거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민간소각시설이 대안으로 부각됐다. 수도권 지자체들은 종량제 생활폐기물 일부를 민간소각시설을 통해 처리하기 시작했다. 일부에서 민각소각시설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다. △환경관리 △처리비 인상 등이 이유다. 5일 수도권 민간소각시설 A사를 방문했다. 제기되는 우려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A사는 하루 100여톤을 처리할 수 있다. 최근 서울 인천 경기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연간 1만톤 가량 처리하고 있다. 기존 산업폐기물 처리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수준이다. 오염관리기준도 엄격했다. A사는 산업폐기물 시설이다. 산업폐기물 시설의 오염물질 관리기준은 생활폐기물시설보다 훨씬 높다. 산업폐기물시설은
5일 출범한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정책협의회’에 ‘옥상옥’ 지적이 제기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민관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미 발표된 중기부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신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민관정책협의회는 기업인, 민간 전문가, 학계, 벤처캐피탈(VC), 협·단체 등 총 7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상생·공정의 4개 분과를 뒀다. 출범식 전 위원들은 50여건의 정책을 직접 제안했다. 분과별로 △중소기업 성장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 △벤처투자 및 코스닥시장 활성화 △소상공인 AI교육 등이다. 중기부는 향후 정기적인 분과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민관정책협의회에서 나온 의견은 꼼꼼히 검토하고 관계부처와도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03.05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기후공시·공급망 실사 대응 기반구축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5~26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8년 7월부터 시행되는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등 강화되는 국제기준에 대비해 중소기업이 탄소관리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총 20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경영체계와 환경·안전 분야의 심층진단이 먼저 이뤄진다. 이후 에너지효율 개선,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산업안전 관리 등 취약지표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창배 기자 goldwin@naeil.com
K팝의 세계적 인기를 이용해 인기 아이돌의 이름과 초상을 무단으로 활용한 불법 굿즈(기획상품) 판매를 적발하는 등 정부가 강력한 제재에 나섰다. 지식재산처는 아이돌그룹 세븐틴 보이넥스트도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아이브 라이즈 등의 명칭과 초상을 허락없이 사용한 상품을 제작·판매한 4개 업체에 대해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적발된 업체들은 포토카드 학생증형태카드 스티커 등 굿즈를 제작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유통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조사 결과 총 6개 아이돌그룹 소속 41명의 예명과 초상이 무단 사용했다. 김창배 기자 goldwin@naeil.com
LG전자가 5일 신개념 프리미엄 홈 오디오시스템 ‘LG 사운드스위트’(사진)를 국내에 출시했다. LG전자는 “사운드스위트는 인공지능(AI)과 혁신기술로 어떤 공간에서도 극장 같은 입체감과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집에서 입체음향을 구현하려면 지정된 위치에 정해진 개수의 스피커를 배치하고 연결해야 했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돌비 래버러토리스의 첨단 음향기술인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 기능을 지원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다.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스피커들의 위치를 자유롭게 배치해도 스피커 위치를 감지해 공간에 최적화된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LG 사운드스위트는 사운드바와 서라운드스피커, 서브우퍼 등을 모두 갖춰 고객 향에 따라 50가지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사운드바와 서라운드 스피커(M7) 4대에 서브우퍼 1대 조합으로 설치하면 최대 13.1.7 채널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극장 수준의 몰입감과 공간감을 즐길
03.04
세계경제가 요동치고 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강력한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로 세계는 불확실성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한국은 지속되는 저성장의 늪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사상 최대 수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극히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수출경쟁력이 추락하고 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 했다. 한국경제 성장은 혁신정신이 일궈 온 성과다. 내일신문은 기업가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사람들을 연재한다. 그들의 고민과 행보가 한국경제와 중소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좋은 지침을 담고 있어서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이 기업의선택이 아닌 생존조건이 된 시대다. 하지만 물류·운송 분야는 기본으로 꼽히는 ‘정확한 탄소측정’에 봉착해 있다.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 글렉(GLEC)은 이 한계를 기술로 파고든 기업이다. 차량 단말기에서 인공지능(AI)을 통해 안전과 탄소데이터를 동시에 관리하게 했다. 국제표준에 맞춘 탄소배출량 산정과 보고까지 자동화했다
대한민국 벤처금융은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산업생태계다. 1986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이 제정되며 태동한 벤처금융은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거쳐 모태펀드의 근간을 마련했다. 2020년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은 벤처금융을 독자적인 투자산업으로 재정비했다. 민간중심의 생태계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제도화한 조치다. 그러나 최근 벤처투자법을 둘러싼 흐름은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민법상 대원칙인 ‘사적 자치’를 과도하게 침해할 우려를 낳고 있다. 2025년 12월 30일 시행된 ‘연대보증 제한’ 관련 개정안과 현재 논의 중인 ‘불공정 계약조건 금지 및 형사처벌’ 관련 개정안이 그 주인공이다. 창업자에게 ‘실패할 권리’를 보장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과도한 규제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우선 ‘연대보증 제한’은 ‘자기책임의 원칙’과 ‘귀책주의’에 입각해 정교하게 다듬어져야 한다. 주식투자는 본래 상법상 주주의 유한책임을 전제로 하기에 창업자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일 경남 거제시에 소재한 삼성중공업 삼성문화관에서 ‘찾아가서, 해결하는 중진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수주 확대 등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조선산업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방호열 삼성중공업 상생협력총괄, 윤진석 사내협력사 협의회장 등 16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중공업 사내 협력사 91개사도 간담회를 참관했다. 참석자들은 △고부가가치 선박 임가공에 따른 자금지원 확대 △조선업 인력난 해소 △협력사 대상 네트워크론 확대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개진했다. 강석진 이사장은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장에 마련된 상담부스에서는 참관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1:1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중진공은 지난해 5월 삼성중공업과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책자금을 지원하며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
웅진프리드라이프(대표 문호상)가 서울 구로구 새말로에 프리미엄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의 16번째 지점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을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은 서울 내 첫 직영점이다. 서울제중점은 연면적 965㎡(약 289평)으로 최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63평(210㎡) 규모의 특 3호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빈소를 갖췄다. 용품 전시실, 휴게공간, 영결식장, 참관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쉴낙원은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18년 선보인 국내 최초 전문 장례식장브랜드다. ‘쉴낙원’이라는 명칭은 휴식을 의미하는 ‘쉼’과 아름답고 영원한 안식처를 뜻하는 ‘낙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18년 경기도 김포시에 ‘쉴낙원 김포 장례식장’을 최초로 선보인 이후, 현재 16곳에 운영하고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거래소와 지식재산 거래 공동중개를 수행할 ‘민간 협력거래기관’ 6개사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일부터 19일까지다. 4일 지재처에 따르면 전체 기술거래기관(176개사) 중 민간 기술거래기관은 77.3%(136개사)를 차지한다. 하지만 2023년 기준으로 민간 기술거래기관의 거래실적(계약 건)은 전체 기술거래기관 실적의 18%에 불과하다. 지재처의 민간 협력거래기관 지정은 지식재산 거래를 민간으로 확대해 지식재산 거래시장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정책이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36개 기관에 ‘민간 거래전문기관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민간 협력거래기관’으로 지정되면, 3년간 지식재산거래전문관과 함께 지식재산 거래·중개의 거래 단계별로 공공의 경험을 전수받게 된다. 특히 공동중개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 수입을 기여도에 따라 배분(40%~70%) 받는다. 공공의 ‘지식재산거래소’ 상표사용 허가로 지식재산 거래기관으로서의 공신력도 확보할 수 있다.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4월 28일까지 두달간 ‘2026 코웨이페스타’를 진행한다. 4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페스타’는 이사나 혼수 시기를 겨냥해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행사다. 렌탈료 50% 할인과 구매 대수에 따른 추가 할인을 비롯해 △기간 한정 사은품 증정 △제휴카드 캐시백 △경품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행사기간 동안 신규 렌탈 시 최대 15개월 렌탈료 반값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콘 정수기·얼음정수기 등 환경가전은 물론 비렉스(BEREX) 침대와 안마의자까지 특별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2대 이상의 제품을 동시에 구매하면 약정기간 내내 매월 렌탈료 15% 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코웨이 공식몰인 ‘코웨이닷컴’에서는 특별 사은품 증정과 경품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선착순 초특가 찬스로 △프라임 매트리스 △스마트 매트리스 리퍼브 △싱글파워 공기청정기 리퍼브 등 한정 품목을 최대 75% 할인된 일시불 가격에 판매한다. 1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자영업자새출발기금과 ‘2026년 소상공인 재기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새출발기금-노란우산 도약지원금’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새출발기금 성실상환자가 노란우산을 통해 폐업 등 예기치 못한 경영상 위기에 대비하고 안정적 생활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기존 새출발기금 매입형 채무조정자에 한해 지원하던 대상을 중개형(신용회복위원회)까지 확대했다. 채무자 및 대출 유형과 관계없이 정상상환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도약지원금은 △2026년 12월 15일까지 노란우산에 가입하고 △새출발기금 매입형 또는 중개형 채무조정에 정상상환 중인 소상공인이 신청하면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2025년에 동일 지원금을 지급받은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시 ‘새출발기금 상환내역확인서’ 또는 ‘신용회복위원회 채무변제계획 이행현황 확인서’를
LG전자가 올해 농어촌지역 가전제품순회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 거리 등 이유로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순회서비스는 3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옥천마을회관에서 시작됐다. 세탁기 냉장고 TV 등 사용 중인 가전제품을 무상 점검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필터를 세척하고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이 외에도 전기 안전사고 예방 차원의 점검도 실시했다. LG전자는 최근 함평군청과 ‘농어촌지역 가전제품 순회서비스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상반기 내 함평군 관내 33개 마을에서 서비스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함평군 외 다른 지자체들과도 협업을 검토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순회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에도 도서지역이 많은 전남지역 15개 마을에서 1000건이 넘는 순회서비스를 제공했다. 15개 마을 순회서비스 출장거리는 2000km에 달한다. 김형수 기
‘만나면 할인쿠폰’ 4일부터 31일까지 공영홈쇼핑이 봄을 맞아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4일부터 31일까지 ‘만나면 할인쿠폰’ 행사가 열린다. 친구를 초대해 가입하면 기존고객에게는 30% 쿠폰을, 신규고객에게는 50% 쿠폰을 발급한다. 30% 쿠폰은 최대 1만원, 50% 쿠폰은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모바일로 구매 시 적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7일이다. 같은 기간 ‘두번사면 두근적립’ 행사를 통해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방송 상품을 2회 이상 구매하고, 누적 결제액 15만원을 달성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 적립금을 증정한다. 적립금은 4월 14일 지급 예정이며 유효기간은 30일이다. 모바일 앱에서는 14일부터 29일까지 ‘두근두근 주말쿠폰’ 행사가 열린다. 주말 오전 9시마다 선착순 3000명에게 10% 할인쿠폰을 발급하는 행사다. 계정(ID)당 매주 1회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로 구매할 경우 적용 가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