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단지내 희망상가 384호 공급
2021-03-31 12:07:06 게재
한국토지주택공사
희망상가는 사회적 약자의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한다.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영세소상공인 등에게 시세 이하로 장기간 창업공간으로 제공한다.
올해는 남양주 별내 등 전국 임대주택 84개 단지에서 384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2호, 경기 60호, 인천 77호 등 수도권에서 189호(49%)를 공급한다.
임대조건은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에게는 시세 50% 수준(공공지원형Ⅰ)으로 제공한다. 영세소상공인에게는 시세 80% 수준(공공지원형Ⅱ), 기타 실수요자(일반형)는 낙찰금액으로 공급한다.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며, 최대 10년까지 계약유지가 가능하다. 공급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국 기자 bg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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