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는 사이렌이 반복적으로 울렸다. 이스라엘도 보복 공습을 지속했다. 이스라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 서부 지대지 미사일 기지 수십 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앞서 14일 저녁에는 이란 남부 사우스파르스 14광구 천연가스 정제공장과 테헤란 인근 샤흐런 정유단지의 저장소도 공습을 받았다. 이번 사태로 민간 피해가 커지고 있다. 로이터와 CNN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