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허가심사 198명 채용…역대 최대

2026-01-08 13:00:25 게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다.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 소통 기획 등이다.

이번 채용은 신약 등 허가소요 기간을 단축해 제약·바이오·의료기기산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규철 gckim1026@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