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orial

지속 가능 혁신으로 기업·주주가치 제고

2026-02-25 12:59:59 게재

GS

GS그룹은 계열사 네트워크와 벤처 투자 활용에 주력한다. 사업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더불어 고객과 주주를 최우선으로 두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펼친다.

(주)GS는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GS퓨처스와 GS벤처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GS와 함께 투자 주체로서 산업바이오, 재활용, 에너지 전환 등 그룹이 주목하는 미래 사업분야를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투자하고 있다.

GS칼텍스와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는 탄소 포집활용(CCUS), 신재생 에너지 분야 등 각각의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을 통해 더 큰 효과를 창출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1월9일 올해 신년모임에서 경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GS 제공

주주친화정책도 동반한다. GS는 최근 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4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배당정책을 지향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이 같은 배당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 GS는 2021년 3월 책임 있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회는 ESG 전략과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등 GS그룹의 ESG 경영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역할을 한다.

GS그룹은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커뮤니티인 52g(Open Innovation GS)를 운영하고 있다. 52g는 현업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행하며, 디지털 업무 혁신을 주도한다. 특히 52g는 공장 안전관리, 발전소 정비 효율화, 고객 경험 개선 등 계열사별 실질적 디지털전환 과제를 수행하며 그룹 내 혁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약 5000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디지털 역량 내재화와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또 GS그룹은 최근 인공지능전환(AX) 플랫폼 ‘미소'(MISO)를 출시하고, 그룹 해커톤을 정례화하는 등 변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