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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플러스·앙개, 봄 컬렉션 출시

2026-02-25 12:59:59 게재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플러스와 앙개가 2026년 봄 신상품을 선보이며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섰다.

구호플러스는 올봄 콘셉트를 ‘연결’을 뜻하는 넥서스로 정했다.

현대적 감각과 과거 장식 요소를 결합해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인간적인 감성을 유지하는 여성성을 표현했다. 완성된 형태보다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비정형적 질감, 공예적 디테일을 강조했다.

주력 상품은 볼륨감 있는 패딩 재킷이다. 기후 변동성이 큰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경량 패딩을 브랜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인조 가죽과 스웨이드 재킷도 함께 선보였다.

광택 소재를 적용한 스커트와 원피스는 캐주얼 아우터와 조합해 대비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개성을 중시하는 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앙개는 ‘일상 속 여유로움’을 주제로 한 봄 컬렉션을 내놨다.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질감의 소재를 중심으로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정원 가꾸기나 독서 같은 여유로운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트위드 소재 가드너 재킷과 와플 조직 니트, 플라워 데님 가방을 대표 상품으로 제안했다.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과 골지 카디건 등 간절기 아우터도 포함됐다. 안락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했다는 평가다.

신상품은 온라인 플랫폼 에스에스에프샵과 한남동 집739 매장에서 판매된다. 구호플러스는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신상품을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며 “봄 시즌에 어울리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