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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수 평택에 힐스테이트

2026-02-27 13:00:02 게재

현대건설

경기도 평택 부동산 회복 분위기 속에서 평택 원도심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투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평택시 합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동,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비롯해 송탄산업단지 칠괴산단 평택종합물류단지 등 주요 산업시설과 가까워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에서 다섯번째로 건립되는 반도체 생산라인 P5(5공장)의 공사 추진을 재개하면서 침체됐던 지역 주택시장 전반에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형 투자 재개 기대감은 평택 부동산 시장 지표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평택시 미분양 아파트는 3292가구로 전월 대비 9.2% 감소했다.

이 단지는 도보권 내 평택역을 통해 수도권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한 정거장 거리 평택지제역에서는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평택지제역은 GTX-A·C 노선 연장과 수원발 KTX 직결 등이 추진되고 있어 광역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 12개 타입 구성, 쾌적한 조망과 통풍을 고려한 평면 등이 강점이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도 계획돼 있다. 가구당 약 1.5대의 주차 공간, 전 세대 개별창고 등도 갖췄다.

통상 10%로 책정되는 계약금을 5%로 낮췄고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입주 시까지 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해 소비자 부담을 크게 덜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