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다섯 번째 저서 출간

2026-07-18 08:40:44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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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경영 경험 담아 … 부와 성공의 원칙 소개

웅진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46년간의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부와 성공의 원칙을 담은 다섯 번째 저서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출간했다.

16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번 책은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오는가’라는 질문을 출발점으로 돈이 모이는 사람들의 말과 태도, 사고방식을 소개한다. 윤 회장이 스물일곱 살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출판과 교육,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일구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담았다.

책은 ‘나를 바꾸는 법’ ‘일하는 법’ ‘미래를 만드는 법’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긍정의 언어와 인간관계, 세일즈 노하우와 생활가전 렌탈 사업의 시작, 웅진그룹 성장 과정과 인공지능(AI) 시대 리더십 등을 다룬다.

윤 회장은 책에서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면 부자가 될 징조”라며 “내가 바뀌어야 주변 환경과 세상도 바꿀 수 있고, 내가 먼저 즐거워야 행복과 성공이 찾아온다”고 밝혔다. 이어 “삶이 행복해질지 불행해질지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번 책은 2024년 출간한 ‘말의 힘’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저서다. 웅진씽크빅의 단행본 브랜드 리더스북에서 출간됐으며 전국 주요 서점에서 판매된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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