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과 조직원 3~5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조직’ 운영을 통해 도박사이트, 마진거래소, 성매매 알선, 불법 유심 유통 등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를 회피하려 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SNS) 자동 삭제 기능을 활용하기도 했다. 다른 폭력조직과 분쟁을 대비해 흉기·쇠파이프·야구방망이 등으로 무장한 ‘비상 타격대’를 두기도 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