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공급망실사지침’ 대응책 모색

2026-02-04 13:00:19 게재

산업통상부는 4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지침 개정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트라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EU 개정안이 적용대상 기업 축소, 위반시 과징금 수준 완화 등 기업부담 경감 측면이 있지만 여전히 이행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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