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공모

2026-02-26 13:00:10 게재

4월 9일 접수 마감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는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4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 부문 △국가생산성선도 부문(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 발굴) 포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한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AI) 선도기업 부문은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조명해 왔다.

신청은 4월 9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는 예비심사 → 서류심사 → 대면심사 → 공적심의·공개검증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생산성대상 홈페이지(award.k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한국생산성본부(02-724-1081 / npa@kpc.or.kr)로 하면 된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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