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토너패드 글로벌 2천만개 판매
2026-03-04 13:00:03 게재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토너패드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하며 해외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피알은 2025년 12월 기준 메디큐브 토너패드 제품군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2000만개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5년 3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추가로 1000만개가 판매된 것으로, 짧은 기간 동안 판매 규모가 두 배로 확대된 셈이다.
특히 전체 판매량 가운데 약 7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 토너패드는 토너가 충분히 적셔진 패드를 피부에 닦아 사용하는 제품으로 수분 공급과 각질 정돈 피부결 관리 등을 동시에 할 수 있어 간편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메디큐브는 주요 온라인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에서 안정적인 판매 성과를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