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상생 모델”

2026-04-28 13:00:01 게재

한국환경공단, 발대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제4기 K-eco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시민참여혁신단에서는 인공지능 활용과 디지털 혁신 부문 참여 인원을 50명에서 67명으로 확대했다.

공단은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사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공동체 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참여혁신단은 △혁신·적극행정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관련 아이디어 제안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 모니터링 △국민 관점의 평가 및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차광명 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국민이 참여하는 혁신을 구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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