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참전용사 희생·헌신 전하는 게 우리 책임”

2026-06-01 13:00:03 게재

정기선(왼쪽) HD현대 회장과 임직원 200여명은 6월 호국보훈의 날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국립서울현충원과 영천호국원, 괴산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정 회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HD현대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 등이 서울현충원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을 닦고 있다. 사진 HD현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