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temperatures drop sharply, many people look for ways to stay warm indoors while keeping heating bills low. This is especially relevant for single-person households, students, and studio apartment residents who have limited control over central heating. In such cases, small lifestyle changes and the right items can greatly affect perceived warmth. One popular item is the Daiso heater lamp. Shaped like a light bulb, it can be used in a stand or socket to provide localized warmth under desks or near the feet. It uses less electricity than standard heaters and is budget-friendly, but safety is important—avoid long use and keep flammable items away. Thermal underwear remains the most effective basic solution. Lightweight but insulating innerwear helps maintain body heat without restricting movement. Wearing both top and bottom layers can allow you to lower indoor heating by 1–2°C without feeling colder, leading to noticeable savings. Additional small items further improve warmth. Socks, lap blankets, electric seat cushions, and warm slippers help retain heat, especially around the feet and core. Thick curtains, draft stoppers, and window insulation film also reduce heat loss effectively. Staying warm in winter is not just about increasing heating, but about reducing heat loss and choosing items suited to your living space. ❄ Daiso Winter Warmth Products List Hot packs, fleece socks, winter gloves, neck warmers, earmuffs, weatherstripping tape, electric blankets, cup warmers, warm slippers, foot warmers, mini heaters, window insulation film See more articles >
지난 12일 서울과학기술대 공동실험실습관 차세대반도체센터가 ‘S-FAB 반도체 공정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1~2일 차에는 반도체 8대 공정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이, 3일 차에는 S-FAB(반도체 공정 실습 팹)에서 실제 반도체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공정 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장비 운용, 공정 통합(Process Integration), 전기적 특성 평가(E-test)까지 폭넓게 다루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슬기 차세대반도체센터장은 “이번 S-FAB 반도체 공정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과 전기적 특성 평가까지 포함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과학기술대 공동실험실습관 차세대반도체센터는 2023년부터 고가·첨단 반도체 공정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구축해왔다. 현재는 반도체 8대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정 관련 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S-FAB 중심의 실습 교육과 산학 연계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개념 반복 학습으로 내신·수능 기반 동시에 다져 학교에서 공부 잘한다고 평가받는 학생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끈기다. 3년간 10번 이상의 시험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이해가 빠른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서희주씨는 개념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 학습하는 집요함과 하루도 공부를 거르지 않는 꾸준함으로 3년 내내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 있으니 수능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부담이 없었다. 희주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교과전형에 주력한 이유는? 내신 성적이 1.4~1.6등급이라 희망하는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전형에 비해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기 쉽다는 점도 장점이었죠. 불안정한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교과전형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중앙대 자연과학대학, 건국대 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 서울시립대 자유전공학부(자연) 등 무전공을 적극 지원했어요. 생명과학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진로를 폭넓게 고민하고 싶었거든요. Q. 내신 성적 관리의 비결은? 시험 전 한 달 동안 모든 과목을 3~4번 회독하는 걸 목표로 했어요. 학교 시험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반복 학습’이에요 한 번 맞힌 문제도 여러 번 분석해야 그 속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수학과 과학 문제는 유형별 풀이 방식을 익히고, 반복해서 풀면서 속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죠. 노트에 문제의 핵심 내용, 풀이법과 주로 사용하는 공식을 정리해두고 주기적으로 복습하면 비슷한 유형을 만났을 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요. 방대한 학교 시험범위를 소화하려면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공부하는 습관 역시 중요해요. 저는 집에 있으면 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서, 학기 중에는 학교 자습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방학엔 일어나자마자 스터디 카페로 갔어요. 스터디 카페에서는 휴대전화를 끄고 그날의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공부에 몰입했죠. 다만 할 일을 다 하지 못했다고 밤을 새우는 건 좋지 않아요. 다음날의 컨디션에 영향을 주게 되니까요. 계획을 융통성 있게 조절하며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Q. 까다로운 과목은 어떻게 극복했나? 많은 자연 성향 학생이 국어 과목을 가장 어려워할 텐데요. 저 역시 국어 교과서의 작품 해석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럴 땐 선생님이나 국어 과목에 강점이 있는 친구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눴어요. 그들의 관점과 풀이 과정을 듣고 질문을 이어가다 보니, 따로 인강을 찾아 듣지 않아도 이해도가 높아지더라고요. 또 평소 ‘과목 편식’을 피하려고 노력했어요. 오히려 까다로운 과목을 먼저 공부하고, 힘들 때마다 보상으로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하면서 동력을 유지했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미루다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에 가장 적은 시간을 쓰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Q. 최저 기준이 있는 전형을 지원했는데, 수능 준비는 어떻게 했나? 본격적으로 수능 대비를 시작한 건 고3이 되기 전 겨울방학부터였어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진 않았지만 부담이 크진 않았어요. 사실 내신과 수능 공부는 별개가 아니에요. 저는 내신 시험을 준비하면서 개념을 확실히 익힌 데다, 개념 복습에 EBS 연계 교재를 활용한 덕에 수능 기출문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방학 중엔 <생명과학Ⅰ>만 기출문제 제시문을 꼼꼼히 분석하면서 수능에 출제되는 개념 중심으로 복습했죠. 이후 모의고사에서 줄곧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다가, 9월 모의평가에서 <생명과학Ⅰ> 4등급을 받아 큰 충격에 빠졌어요. 그래도 절망하기보다는 이를 공부의 동기로 삼으려 노력했죠. 원인을 분석해보니, 난도가 높은 유전 문항에 집중하다가 다른 유형에서 오답이 많았던 게 패착이었더라고요. 남은 기간에는 ‘비유전’ 문항만 모아둔 홍준용 강사의 <테마 모의고사 CIRCLE>을 풀며 놓친 개념을 보강하는 데 힘을 쏟았어요. 덕분에 수능에서는 다시 1등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Q. 교과전형을 염두에 둔 후배들에게 조언한다면? 주변에 흔들리지 말고 ‘내 공부’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며 ‘쟤는 벌써 진도를 이만큼 나갔네’ ‘나와 다른 공부법을 쓰네’ 비교하다 보면 내게 맞지 않는 방식으로 공부하게 돼요. 잘하고 있는지 의심이 들어 괴로워지기도 하고요. 정말 실력을 높이려면 자신의 실력에 맞는 진도와 공부법을 찾아 뚝심 있게 밀고 나가야 해요.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생각과 할 일에 매진하는 실행력만 있으면 어떤 목표든 이룰 수 있습니다. [TIP 내신도 수능도 효율 추구] 간략한 필기로 공부 효율 UP 내신 시험처럼 많은 과목을 한꺼번에 공부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효율을 우선해야 한다. 노트 필기 역시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기호와 그림을 활용해 핵심적이거나 헷갈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수치의 상승과 하락을 문장이 아닌 단어와 화살표로 표기하는 식이었다. 필기가 간략하니 다시 읽고 암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용이했다. 수능은 최저 기준 충족에 초점 수능은 최저 기준 충족을 목표로 공부했다. 선택 과목으로 내신에서 배웠던 <미적분>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을 고르고, 평소 자신이 있던 <영어> <미적분> <생명과학Ⅰ>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했다. 수시에 주력한 만큼 9월 모평에서 <생명과학Ⅰ> 4등급을 받은 후엔 지원 대학을 다시 고민했다. 수능에서 예상치 못한 등급을 받아도 합격에 지장이 없도록 최저 기준 충족에 2개 영역만 요구하는 대학, 등급 합 기준이 덜 까다로운 대학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안전한 선택보다 한계에 도전 난치병 치료 꿈꿨기 때문이죠 의학 계열 쏠림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지만, 선호도는 굳건하다. 최상위권이 몰리다 보니 학생 입장에선 성적과 활동에 대한 부담도 크다. 보다 앞선 학습, 색다른 활동으로 경쟁력을 쌓고 안전한 선택으로 높은 성적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많은 이유다. 현수씨의 학교생활은 이와는 달랐다. 현재에 충실하면서, 위험 요인이 있어도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시도를 이어갔다.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 있는 과목 선택, 바탕은 진로 수업 어릴 적부터 병원을 자주 찾았다. 자가면역질환을 앓는 가족과 함께 검사부터 상담까지, 진료 과정을 함께했다. 난치병 환자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의료진을 여럿 만나면서, 막연히 의사의 꿈을 키웠다. 이는 학습에 강한 동기를 부여했다. 특히 수학과 과학이 흥미로웠다. 의학도 자연 계열에 속하니 두 교과를 파고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고교에서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물리학Ⅰ·Ⅱ> <생명과학Ⅰ·Ⅱ> <화학Ⅰ·Ⅱ>를 선택한 이유다. “고등학교에서 최대한 많은 수학·과학 과목을 듣고 싶었어요. 모교인 용인홍천고는 수학 세 과목을 모두 선택할 수 있었어요. 과학의 경우 생명과학·화학과 더불어 모든 과학의 밑바탕인 물리까지 선택했죠. 공학을 이해하는 의학도가 되면 더 많은 이들을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어려운 과목을 피하고 싶지 않았고요. 원인도 모르고 치료법도 없는 난치병 치료를 꿈꾸면서, 안전한 선택을 할 순 없다고 생각했어요.” 이는 중학생 때 들은 <진로와 직업> 수업의 영향도 컸다. 다양한 진로·성격 검사를 하며 스스로를 파악하는 한편, 직업과 진로를 찾는 방법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앞으론 한 사람이 여러 직업을 갖게 될 거란 얘기에 제 진로를 의사라는 직업에 가두지 않고 의료에서 공학, 교육, 건축까지 접근했어요. 고교에서 이들 분야에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흥미와 적성에도 맞는 과목·활동을 찾으면서 기초 수학·과학 역량을 쌓는 걸 우선했고요. 그런 면에서 진로를 특정 직업이나 학과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그와 관련된 분야를 찾아나가는 식으로 넓게 접근하길 추천해요. 미래에 대한 선택지를 늘려 부담은 덜면서 다양한 직업 분야를 접하며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그릴 수 있거든요.” 실패한 이유 찾다 교과·진로·융합 역량↑ 수업에서 개념·원리를 알아가는 것도 재밌었지만, 탐구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이 더 많다. 고교 시절 교과 개념과 의료 기술을 접목한 탐구 활동을 여럿 했는데, 그중 고2 ‘어울림 아카데미’에서 진행한 DNA 실험 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기장으로 DNA를 크기별로 분리하는 전기영동 실험을 통해, 제한효소의 효능을 1학년이 직접 비교·분석해볼 수 있도록 운영했다. 고1 <통합과학>에서의 유전자 조작 기술, 고2 자율 활동에서의 전기영동 실험·유전자 가위 활용 치료 사례 내용을 발전시킨 활동이었다. “고교 실험은 내용은 단순한데도, 진행 시 온갖 오류에 부딪혀요. 그럴 때 전 ‘왜’ 안 되는지를 파고들면서 온갖 방법을 시도했어요. 궁리하다 보면 수업 시간에 배운 지식은 물론, 스쳐지나가며 본 기사나 책 내용까지 끄집어내 활용하게 되더라고요. 복습도 되고, 개념을 응용하는 실력도 늘었어요. 실패해도 실패한 이유를 과학적으로 타당하게 설명하면서 얻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런 실험의 장점을 후배들도 알았으면 해 진행했는데 호응이 커 보람을 느꼈죠.” 후배들을 위한 실험이었지만 자신도 성장했다. 실험을 설계·개선하는 과정에서 제한효소에 대한 흥미가 커져 특정 암유전자를 표적하는 유전자를 조사하고, 유전자 형질전환의 원리를 다룬 논문을 읽으며 지식을 쌓았다. 더불어 유전자 치료와 관련한 윤리적 쟁점도 접하며 환자의 생명과 과학자의 윤리, 기업의 이익과 정부 규제의 균형점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매일 아침 책을 읽는 ‘슬로 리딩 프로젝트’에서 <7일간의 철학여행>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으며 접한 일상생활 속 윤리적 딜레마나 죽음에 대한 자세를 과학 탐구 활동에서 한 번 더 돌아봤죠. 많은 탐구 활동을 했지만, 단순히 학업 역량을 강조하거나 수학·과학 기술의 이점만 살피기보다 다른 교과와 연계해 학습을 발전시키고, 생명윤리나 공동체, 사회 규범까지 시야를 넓힌 활동이 더 기억에 남아요. 거창한 주제보다 배운 내용을 조금씩 발전시키고 자신의 치열한 고민을 녹인 탐구 활동이 의미 있다는 것도 깨달았고요.” 학생자치와 수능 과탐Ⅱ, 안주하기보다 도전! 현수씨의 고교 생활에서 학생자치 활동도 큰 축을 차지한다. 고1 때는 학급 회장, 고2 때는 전교 회장을 지냈다. 다소 내성적인 성향인 만큼 큰 도전이었다고. 하지만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조율하며, 지원하는 역할을 하면서 주변의 신뢰를 얻었다. “1년 동안 15개의 프로젝트를 했는데, 호응이 좋았어요. 처음으로 타 학교와 공연을 교환해 활기를 불어넣기도 했고요. 개인 시간이 줄었지만 학생회 임원이 역할을 잘 분담해줘서 부담이 크지 않았고, 저만의 의사소통 방식이나 리더십을 키울 수 있었어요.” 고3 4월, 현수씨는 또 다른 도전을 결심했다. 수능 과학탐구 응시 과목을 <물리학Ⅰ> <화학Ⅰ>에서 <화학Ⅱ> <지구과학Ⅱ>로 교체한 것. ‘사탐런’이 급증하던 시기였지만, 과학을 워낙 좋아했고 Ⅱ과목 응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모교의 내신 시험이 수능과 흡사해 모의고사에서 국어 영어 수학은 안정적인 성적을 확보했던 만큼 과학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 수능 기출문제와 EBS 연계 교재에 집중하며, 9월 모의평가에서 정시 지원이 가능할 정도의 성적을 확보했다. 진학 선생님과의 상담 끝에 수시에서 수능 이후 면접이 있는 종합전형을 중심으로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연세대 활동우수형, 가톨릭대 학교장추천전형, 성균관대 성균인재전형, 가천대 가천의약학전형, 아주대 ACE전형에 지원했고, 현재 서울대 의과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 “후배들이 가능한 한 학교에서 많은 경험을 하길 권해요. 이때 선생님께 수시로 도움을 구하세요. 의견을 교환하면서 방향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나 활동 순서를 정비하며 질을 높일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필요하거나 해보고 싶은 공부나 활동은 일단 참여하고, 취약점을 극복하는 경험도 해보세요. 의학 분야는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게 필수인데, 학교는 비교적 안전하게 실패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입시에서도 경쟁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으니 마음껏 도전해보세요.”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사진 배지은
کوریا میں رہ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سردیوں میں ہیٹنگ کا بل ہر سال ایک ہی طرح کی فکر بن جاتا ہے۔ خاص طور پر اگر یہ کوریا میں آپ کی پہلی سردی ہو تو اصل سردی شروع ہونے سے پہلے ہی خیال آتا ہے کہ “گیس کا بل اتنا زیادہ کیوں آ رہا ہے؟” حقیقت یہ ہے کہ غیر ملکی کمیونٹیز میں ہر سردی میں ہیٹنگ بل سے متعلق سوالات بار بار سامنے آتے ہیں۔ اکثر مسئلہ یہ نہیں ہوتا کہ آپ نے بہت زیادہ ہیٹنگ چلائی، بلکہ یہ کہ بوائلر استعمال کرنے کا درست طریقہ سمجھ میں نہیں آیا۔ کئی بار لوگ کہتے ہیں “میں نے تو سارا دن بوائلر آن نہیں رکھا” پھر بھی بل بہت زیادہ آتا ہے.تو وجہ اکثر سیٹنگ اور موڈ کے غلط انتخاب میں چھپی ہوتی ہے۔ ذیل میں کورین گھروں میں عام ہیٹنگ سسٹم کو ذہن میں رکھتے ہوئے وہ بچت کے طریقے ہیں جو غیر ملکیوں کو ضرور معلوم ہونے چاہییں۔ سب سے زیادہ غلط فہمی “ریزرویشن 3 گھنٹے” جیسے موڈ کے بارے میں ہوتی ہے۔ بہت سے لوگ سمجھتے ہیں کہ اس کا مطلب “3 گھنٹے بعد بوائلر آن ہوگا” ہے، مگر حقیقت اس کے بالکل برعکس ہے۔ ریزرویشن موڈ میں بوائلر مقررہ وقفے وقفے سے تھوڑی دیر کے لیے چلتا ہے تاکہ فرش کا درجہ حرارت برقرار رہے۔ مثال کے طور پر اگر آپ “3 گھنٹے” سیٹ کریں تو ہر 3 گھنٹے بعد بوائلر ہلکا سا چل کر پانی کو بالکل ٹھنڈا ہونے نہیں دیتا۔ فرش بالکل ٹھنڈا ہو جانے کے بعد دوبارہ گرم کرنے کے مقابلے میں یہ طریقہ کم توانائی لیتا ہے، اس لیے بچت بھی زیادہ ہوتی ہے۔ چاہے دن میں چند بار ہی بوائلر چلے، کمرے کی گرمی برقرار رہتی ہے اور بل اکثر واضح طور پر کم ہو جاتا ہے۔ “آؤٹنگ موڈ” (باہر جانے والا موڈ) بھی احتیاط مانگتا ہے۔ کچھ لوگ گھر سے نکلتے ہی عادتاً آؤٹنگ موڈ دبا دیتے ہیں، مگر اگر آپ چند گھنٹوں کے لیے ہی باہر جا رہے ہوں تو یہ الٹا غیر مؤثر ہو سکتا ہے۔ ایسی صورت میں ریزرویشن موڈ کو برقرار رکھنا بہتر ہے۔ اگر آپ 2–3 دن کے لیے گھر سے باہر ہوں تو معمول کے مقابلے میں ہیٹنگ کا درجہ حرارت 2–3 ڈگری کم کر دینا مناسب رہتا ہے، جبکہ ایک ہفتے یا اس سے زیادہ مدت کے لیے باہر جانے پر ہی آؤٹنگ موڈ استعمال کرنا زیادہ درست سمجھا جاتا ہے۔ گرم پانی کی سیٹنگ بھی بل پر اثر ڈالتی ہے۔ بہت سے لوگ چاہتے ہیں کہ پانی فوراً بہت گرم آئے، اس لیے اسے “ہائی” پر رکھ دیتے ہیں، لیکن عام شاور یا برتن دھونے کے لیے تقریباً 42 ڈگری کے آس پاس “مِڈ” لیول کافی ہوتا ہے۔ ضرورت سے زیادہ گرم سیٹنگ غیر ضروری گیس خرچ کرتی ہے اور بعض اوقات مہینے کے حساب سے دسیوں ہزار وون تک کا فرق پیدا کر دیتی ہے۔ اگر آپ ساتھ میں کھڑکیوں کی انسولیشن بھی کر لیں تو فائدہ اور بڑھ جاتا ہے۔ دروازوں/کھڑکیوں کے کناروں پر فوم یا ٹیپ، انسولیشن فلم، اور موٹے پردے جیسے سادہ طریقے بھی اندر کا محسوس ہونے والا درجہ حرارت 2–3 ڈگری تک بڑھا سکتے ہیں۔ نتیجہ یہ کہ بوائلر کم چلے گا اور بل بھی کم آئے گا۔ ہیٹنگ بل بچانے کا مطلب یہ نہیں کہ آپ خود کو ٹھٹھرتا چھوڑ دیں۔ اصل بات یہ ہے کہ بوائلر کتنی دیر چلایا، یہ کم اہم ہے.زیادہ اہم یہ ہے کہ آپ اسے کس طریقے سے چلاتے ہیں۔ اگر آپ کوریا میں سردیاں گزار رہے ہیں تو صرف بوائلر کی بنیادی سیٹنگز سمجھ لینے سے بھی “گیس بل بم” سے آسانی سے بچا جا سکتا ہے۔ اس سردی اگر بل کی فکر ہے تو آج ہی بوائلر کے بٹن اور سیٹنگز دوبارہ چیک کر لیں۔ مزید مضامین دیکھیں >
Bagi warga asing di Korea, biaya pemanas musim dingin selalu menjadi kekhawatiran. Banyak yang terkejut melihat tagihan gas meski merasa tidak menyalakan pemanas terlalu lama. Masalahnya sering kali bukan pada durasi pemakaian, melainkan pada pengaturan boiler. Kesalahpahaman paling umum adalah mode “reservasi 3 jam”. Banyak orang mengira pemanas menyala setelah 3 jam, padahal sebenarnya boiler akan menyala sebentar setiap 3 jam untuk menjaga suhu lantai. Cara ini lebih hemat energi dibandingkan memanaskan ulang lantai yang sudah dingin total. Mode “외출 (waecul/keluar rumah)” juga perlu digunakan dengan tepat. Untuk keluar sebentar, lebih efisien tetap menggunakan mode reservasi. Jika pergi 2–3 hari, cukup turunkan suhu 2–3 derajat. Mode keluar rumah idealnya digunakan saat meninggalkan rumah lebih dari seminggu. Pengaturan suhu air panas juga berpengaruh. Suhu sekitar 42°C sudah cukup untuk mandi dan mencuci. Suhu terlalu tinggi hanya meningkatkan konsumsi gas. Tambahan seperti isolasi jendela, tirai tebal, dan penahan angin dapat meningkatkan suhu ruangan 2–3 derajat. Menghemat pemanas bukan berarti harus kedinginan, melainkan menggunakan boiler dengan cara yang tepat. Lihat lebih banyak artikel >
For foreigners in Korea, winter heating bills can be a major concern, especially during the first winter. Many high gas bills are not caused by using heating too much, but by misunderstanding how boiler settings work. One common mistake involves the “scheduled 3 hours” mode. This setting does not mean the boiler turns on after three hours. Instead, it runs briefly at intervals to keep the floor warm. This method uses less energy than reheating a completely cold floor and helps maintain a stable indoor temperature at a lower cost. The “away” mode should be used carefully. For short trips of a few hours, keeping the current setting is more efficient. If you are away for two to three days, lowering the temperature slightly is enough. The away mode is best for longer absences, such as a week or more. Hot water temperature also affects gas bills. A medium setting of around 42°C is sufficient for daily use. Higher settings waste gas and increase monthly costs. Simple window insulation, such as thick curtains or insulation film, can further reduce heating use. Saving on heating is not about enduring the cold, but about using the boiler wisely to avoid winter gas bill shock. See more articles >
कोरियामा बस्ने विदेशीहरूका लागि जाडोको हीटिङ खर्च (ग्यास बिल) हरेक वर्षको ठूलो चिन्ता हो। विशेष गरी पहिलो जाडो हो भने “थोरै मात्र चलाउँदा पनि ग्यास बिल किन यति धेरै आयो?” भन्ने प्रश्न सबैभन्दा पहिले आउँछ। धेरैजसो अवस्थामा समस्या धेरै चलाएको होइन, बोइलर प्रयोग गर्ने तरिका नबुझ्नु नै मुख्य कारण हुन्छ। सबैभन्दा धेरै गलत बुझिने सुविधा भनेको ‘예약 3 घण्टा’ जस्ता मोड हो। धेरैले यसलाई “3 घण्टापछि बोइलर अन हुन्छ” भनेर बुझ्छन्, तर वास्तवमा यो प्रत्येक 3 घण्टामा छोटो समयका लागि चल्ने प्रणाली हो। यसले भुइँ पूर्ण रूपमा चिसिन नदिई तापक्रम कायम राख्छ, जसले ऊर्जा बचत हुन्छ र ग्यास बिल उल्लेख्य रूपमा घट्छ। बाहिर जाने मोड (외출 모드) पनि जथाभावी प्रयोग गर्नु हुँदैन। केही घण्टाका लागि बाहिर जाँदा यो मोड प्रयोग गर्नु उल्टै महँगो पर्न सक्छ। यस्ता अवस्थामा पहिलेको आरक्षण मोड नै राख्नु राम्रो हुन्छ। 2–3 दिन घर खाली राख्दा तापक्रम 2–3 डिग्री घटाएर राख्नु उपयुक्त हुन्छ भने एक हप्ताभन्दा बढी बाहिर जाँदा मात्र बाहिर जाने मोड प्रयोग गर्नु ठीक हुन्छ। तातो पानीको तापक्रम पनि खर्चसँग जोडिएको हुन्छ। धेरैले ‘High’ मा राख्ने गर्छन्, तर सामान्य नुहाउने र भाँडा माझ्न लगभग 42°C पर्याप्त हुन्छ। अत्यधिक तापक्रमले अनावश्यक ग्यास खर्च बढाउँछ। यससँगै झ्यालको इन्सुलेसन गरे प्रभाव अझ राम्रो हुन्छ। डोर स्ट्रिप, इन्सुलेसन फिल्म वा बाक्लो पर्दाले कोठाको तापक्रम 2–3 डिग्रीसम्म बढाइदिन्छ, जसले बोइलर चलाउने संख्या घटाउँछ। न्यानो हुन महँगो हुनैपर्छ भन्ने छैन। महत्वपूर्ण कुरा कति समय चलायो होइन, कसरी चलायो हो। कोरियामा जाडो बिताउने विदेशीहरूले यदि बोइलरको आधारभूत सेटिङ बुझ्न सके भने ‘ग्यास बिल झड्का’ सजिलै टार्न सक्छन्। यस जाडोमा खर्चको चिन्ता छ भने, आजै बोइलरको सेटिङ बटन फेरि एक पटक जाँचेर हेर्नुहोस्। अरू लेखहरू हेर्नुहोस् >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hóa đơn tiền ga mỗi mùa đông luôn là nỗi lo quen thuộc. Đặc biệt, với những ai lần đầu trải qua mùa đông tại đây, câu hỏi “vì sao tiền gas lại cao như vậy” thường xuất hiện ngay cả khi những đợt rét đậm chưa thực sự bắt đầu. Trên các mạng xã hội hay các diễn đàn của cộng đồng người nước ngoài, chủ đề chi phí ga sưởi hầu như năm nào cũng được nhắc đến khi mùa đông đến gần. Tuy nhiên, chi phí ga sưởi tăng cao không hẳn do việc sử dụng nền sưởi quá thường xuyên. Trong nhiều trường hợp, nguyên nhân bắt nguồn từ việc chưa hiểu rõ cách vận hành hệ thống sưởi tại Hàn Quốc. Không ít người vẫn bất ngờ khi hóa đơn tăng mạnh dù không bật sưởi cả ngày, và sự chênh lệch này thường xuất phát từ việc lựa chọn chế độ cài đặt. Dựa trên các hình thức sưởi phổ biến trong các hộ gia đình Hàn Quốc, dưới đây là những mẹo tiết kiệm mà người nước ngoài nên biết. Trước hết là chế độ hẹn giờ - tính năng dễ gây hiểu lầm nhất. Nhiều người cho rằng, nếu đặt chế độ “3 giờ” đồng nghĩa với việc hệ thống sưởi sẽ tự động bật sau 3 tiếng, nhưng thực tế không phải vậy. Chế độ này cho phép hệ thống sưởi hoạt động ngắt quãng theo chu kỳ đã cài đặt, nhằm duy trì nhiệt độ sàn. Khi chọn chế độ “3 giờ”, hệ thống sẽ tự động vận hành định kỳ để nước sưởi không nguội hoàn toàn. So với việc để sàn lạnh hẳn rồi mới làm nóng lại, cách vận hành này tiêu tốn ít năng lượng hơn và giúp giảm đáng kể chi phí sưởi. Nhờ đó, ngay cả khi hệ thống nền sưởi chỉ chạy vài lần trong ngày, nhiệt độ trong nhà vẫn được duy trì ổn định. Chế độ “ra ngoài” cũng cần được sử dụng đúng cách. Việc bật chế độ này mỗi khi rời nhà trong vài giờ thường không mang lại hiệu quả tiết kiệm như mong muốn. Với những lần ra khỏi nhà chỉ trong vài tiếng, duy trì chế độ hẹn giờ sẽ hợp lý hơn. Trường hợp vắng nhà từ hai đến ba ngày, có thể hạ nhiệt độ sưởi thấp hơn bình thường khoảng 2–3 độ. Chế độ “ra ngoài” chỉ thực sự phát huy tác dụng khi đi xa dài ngày, từ một tuần trở lên. Bên cạnh đó, nhiệt độ nước nóng cũng ảnh hưởng trực tiếp đến hóa đơn gas. Không ít người có thói quen cài mức “cao” để nước nóng nhanh hơn, song với nhu cầu sinh hoạt thông thường như tắm hay rửa bát, mức khoảng 42 độ đã là đủ. Việc duy trì nhiệt độ quá cao không chỉ gây lãng phí năng lượng mà còn có thể khiến chi phí gas tăng lên đáng kể theo tháng. Hiệu quả tiết kiệm sẽ rõ rệt hơn nếu kết hợp với biện pháp ngăn luồng không khí lạnh xâm nhập vào không gian sống. Những giải pháp đơn giản như dán gioăng chống gió, sử dụng film cách nhiệt hay sử dụng rèm có độ dày có thể giúp nhiệt độ cảm nhận trong nhà tăng thêm 2–3 độ. Điều này đồng nghĩa với việc hệ thống sưởi hoạt động ít công suất hơn, từ đó giúp tiết kiệm chi phí sưởi. Tiết kiệm tiền ga sưởi hàng tháng không đồng nghĩa với việc bạn phải chịu lạnh. Vấn đề cốt lõi không nằm ở thời gian bật hệ thống sưởi trong bao lâu, mà là ở cách sử dụng chúng như thế nào. Chỉ cần hiểu và áp dụng đúng các chế độ cơ bản, người nước ngoài sống tại Hàn Quốc hoàn toàn có thể tránh được tình trạng “hóa đơn gas tăng vọt”. Nếu chi phí sưởi mùa đông là điều khiến bạn lo lắng, bước đầu tiên bạn nên làm chính là kiểm tra lại các cài đặt trên hệ thống sưởi tại nhà. Xem thêm bài viết >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사단법인 환경교육사협회와 사단법인 광덕산환경교육센터 등 2개의 환경 교육 비영리 교육단체와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충남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시민 인재 양성과 시민 의식 개선을 목표로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국립공주대 재학생과 충남도민을 위한 교육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김송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식과 정책 개발, 시민 인재 양성 및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지역 내에 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현장을 조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중립 및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