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유일 사회탐구 전문학원 ‘에스원 사회탐구’ 학원을 가다
쉬워진 수능, 사회탐구로 변별력 기르자
사회탐구 10개 전 과목 개설, 소수 정예로 사회탐구 완전정복
쉬워진 수능으로 만점자가 속출하고 한 개만 틀려도 등급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자, 국어·수학·영어보다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던 사회탐구가 대입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더구나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면서 사회탐구의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사회탐구 과목은 쉽게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뒤로 미뤄지게 되는 것도 사실. 사회탐구 과목에 발목 잡히는 일 없이 대입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평촌 유일의 사회탐구 전문학원인 ‘에스원 사회탐구’ 학원을 찾아 조언을 구했다.

사회탐구 10개 전과목 개설로 최적의 과목 선택 가능
과학탐구가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4개 분야인데 반해 사회탐구는 과목 수가 10개로 그 중에서 2개를 선택하는 것이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다. 많은 학생들이 사회탐구 과목에서 실패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입시에 임박해서 급하게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해 충분한 학습량이 없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은 잘못된 과목 선택으로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이다. 때문에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본인의 학교 개설 과목과 내신, 공부 스타일을 참고해 과목 선택과 학습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에스원 사회탐구 김선중 부원장은 “사회탐구 과목에 대한 잘못된 생각 중의 하나가 사회탐구는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해 단기에 학습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라며 “사회탐구는 10개 과목이 공부 방법이나 분야가 달라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학습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때문에 에스원에서는 사회탐구 과목 선택에서부터 학습자의 공부스타일과 성향, 진로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조합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에스원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데에는 평촌 유일의 사회탐구 전문학원으로 사회탐구 10개 과목 모두가 개설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대형 종합학원의 경우에는 10개 과목 개설이 쉽지 않아 개설된 과목에 맞춰 과목 선택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에스원은 사회탐구 10개 과목이 모두 개설되어 학습자에게 최적의 과목 선택과 학습전략을 세울 수 있다.
단기 완성 쉽지 않아, 부족한 부분 진단이 우선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면서 실제 사회탐구 과목은 3개 과목으로 늘어났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입시에 임박해서 준비하려면 그만큼 시간이 부족하거니와 생각만큼 성적 올리기가 쉽지 않다. 그런 만큼 과목 선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학습전략이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인의 취약 부분 진단이 우선되어야 한다.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정확히 알아야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고 심화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김 부원장은 “사회탐구에서 성적이 나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인터넷 강의나 단순 문제풀이 위주로 학습해 조금만 변형된 문제가 나오거나 어려우면 정답을 맞히기 힘들다는데 있다”며 “사회탐구도 기초개념, 용어부터 기본기를 다지고 심화학습을 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때문에 에스원에서는 6월 모의평가 이후 학생들의 취약부분을 진단하고 그에 맞춰 여름학기 학습전략을 세운다. 여름학기는 보통 추석 전까지 10주간 정규반과 심화 반으로 구성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고1은 한국사 완성에, 고2는 한국사와 선택 1과목, 고3은 사회탐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학년별로 학습전략을 세우고 학생에 맞춰 학습을 진행한다. 이렇게 개인별 학습 진단과 학습전략이 가능한데에는 한 반 인원이 10명에서 최대 20명 이내로 소수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강사진까지 깊이 있는 강의와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회탐구 때문에 입시에서 발목 잡히지 않으려면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탐구 전문학원인 ‘에스원 사회탐구’가 최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