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에서 경험하는 코딩 캠프
‘Code Maker Summer Camp’ 통해 코딩 세계에 풍덩~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에게 해외 캠프를 보내볼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데 막상 캠프를 보내려고 해도 어떤 주제의 캠프가 좋을지, 어느 지역이 좋을지 고민하고 선택해야 할 것들이 많다. 내 아이에게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캠프가 아닌, 캠프를 통해 더 넓은 세계와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면 세실 코딩영재스쿨에서 진행하는 코딩 캠프 ‘Code Maker Summer Camp’를 주목해보자.
iD Tech 서머캠프에서 진행하는
코딩 캠프
아이들에게 우리말과 영어, 컴퓨터 언어인 코딩까지 세 가지 언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이 강점인 세실 코딩영재스쿨에서 이번 여름 ‘Code Maker Summer Camp’를 준비했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UW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어린이 코딩 교육의 본산인 미국에서 진짜 코딩이 무엇인지 배우고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미국 내에서 공학, 테크 쪽 서머캠프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iD Tech의 코딩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iD Tech 서머캠프는 아이비리그, 스탠포드 등 80여 곳의 명문대 지역에서 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 클래스에 8명 학생의 소수 정예 수업이다. 세실 코딩영재스쿨의 멜라니 박 원장은 “iD Tech는 18년 가까이 과학캠프를 진행해 온, 미국 내에서 신뢰가 있는 곳이고 이곳의 보드 이사들이 미국 유명 벤처 창업주나 컴퓨터 회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만큼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통한 생생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라고 말했다.



캠프 마친 후 심화 과정도
배울 수 있어
서머캠프를 통해 컴퓨터 코딩을 3D, 애니메이션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익힐 수 있으며 다양한 언플러그드 활동을 함으로써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같은 관심사를 지닌 현지 친구들과 우정을 맺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에게는 iD Tech 서머캠프의 수료증이 배부되고, 수료 후에는 다음 단계를 온/오프라인 코스로 들을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박 원장은 “캠프 경험을 살려 코딩에 대해 더 심도 있게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iD Tech와 협약을 맺고 다음 단계 과정도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주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일회성 경험이 아닌 더 넓은 코딩의 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캠프 일과를 마치면 방과 후와 주말에는 다양한 에프터 스쿨 활동을 한다. UW 워싱턴주립대학교 체험, 헤리포터 영화 속 배경이 되기도 한 도서관 체험, 마이크로소프트와 보잉 등 유명 기업 탐방, 그리고 Seattle City Tour, Space Needle 등 문화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캠프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세실 코딩영재스쿨의 모든 강사가 참여해 참가자들의 안전과 효율적인 캠프 진행을 돕는다. 또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 국가에서 다양한 캠프를 진행해온 박 원장의 경험을 살려 캠프 기간 동안 안전한 숙박과 건강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효과적인 캠프 위해
프렙 과정 준비해
코딩 캠프는 여타 다른 캠프와는 달리 현지에서 직접 코딩 수업에 참여해야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와 코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세실 코딩영재스쿨에서는 캠프에 앞서 10주간의 프렙 과정을 오픈한다.
먼저 기본적인 영어 활용 능력을 사전에 테스트 한 후 프렙 과정을 이수한다. 프렙 과정을 마친 후 영어와 SW 활용 능력을 테스트해 코딩 캠프에서 최상의 효과가 있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 원장은 “듣고 이해하고 말할 수 있으며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수준을 갖추고 캠프에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캠프 참가 학생들의 안전과 효과적인 캠프 진행을 위해 세실의 교사들이 캠프 프로그램에 같이 들어가서 아이들의 수업을 체크하겠지만 아이들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캠프 참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문의 세실 코딩영재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