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분양
1113세대 29일부터 청약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5월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3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사이버 공간에서 관림할 수 있다. 실감형 기술을 제공하는 집뷰의 가상현실을 도입해 평면과 옵션, 인테리어 등을 보여준다. 거제 앞바다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도록 360도 항공뷰 서비스도 제공한다.
DL이앤씨는 이 단지에 2019년 분양한 e편한세상 유로아일랜드 이상의 고급 사양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최상층에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루프탑 테라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DL이앤씨의 맞춤형 주거 플랫폼 C2하우수도 적용된다. 11자형 주방 구조를 비롯해 유모차와 자전거 등 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현관 팬트리도 제공된다. 싱크대 높이도 3㎝가량 높아지고, 통풍과 채광을 우선에 둔 대형 와이드창도 눈에 띈다. 전용 84㎡A타입의 경우 개방형 발코니를 설치해 세대 내부에서도 바다와 인접한 외부 경관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빅아일랜드는 쇼핑몰 마리나 중앙공원 영화관 등이 조성되는 해양복합도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고현동 구도심 지역에 있는 시청과 대형마트, 터미널 등의 기존 시설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분양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단지를 공급하기 위해 DL이앤씨의 기술과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며 "올해초부터 거제는 물론 전국에서 분양 정보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