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 ‘미용예술학부 동문의 밤’ 성료
2025-12-23 17:04:18 게재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지난 19일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미용예술학부 동문을 비롯해 재학생, 교수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미용예술학부 동문의 밤’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 1부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및 찬조 소개, 허용무 총괄부총장의 축사, 2026년 동문회 운영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저녁 식사 후 동문 교류 프로그램, 베스트 드레서 선정, 경품 추첨 및 증정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단체사진 촬영과 답례품 전달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동문의 밤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연말 파티 형식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동문은 “재학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학교가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라며, “송년회처럼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동문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문 간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동문회에는 메르시모몽, 소야테이블, 글램팜, 르네오, 프롬미, 카에네에스테틱, 파베르아르텍스 등 다양한 기업이 후원에 참여했다.
한편, 정화예술대는 미용예술학부, 융합예술학부, 실용음악학부, 디저트베이커리학과를 개설해 운영한다. 오는 29일부터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을 모집한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장세풍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