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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적 동반성장 선순환구조 만들어

2025-12-24 13:00:01 게재

현대모비스

올해 18년째 열린 현대모비스 ‘대리점 컨퍼런스’에서 이규석 사장이 대리점 대표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가 전방위적 상생경영 정책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최근 발표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운영해온 상생 프로그램과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안내책자를 발간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쌓아온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다.

특히 올해는 협력사의 ESG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과정평가 컨설팅을 도입했다.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 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 영향을 분석해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배출 산정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대모비스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한 인재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모비우스 부트캠프’를 운영해 협력사 인력 채용과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현대모비스의 상생경영은 글로벌 실적 확대와 맞물려 긍정적인 낙수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 3년간 협력사에 지급한 구매대금은 약 150조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