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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화 속으로 눈빛 레이스”

2025-12-24 13:00:02 게재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겨울 시즌을 맞아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 개장하며 본격적인 겨울 축제에 돌입했다.

에버랜드 스노우파크. 사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하얀 설경이 펼쳐진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스노우 버스터는 눈썰매는 물론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스노우 야드 등 체험 공간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겨울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오픈 시기를 예년보다 약 일주일 앞당겼다.

레이싱 코스에서는 급경사 설원을 질주하는 짜릿한 눈썰매를 즐길 수 있고, 최대 4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익스프레스 코스에서는 거대한 원형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이색 체험이 가능하다.

눈썰매장 앞 체험존에는 나무 썰매와 바디 슬라이드 존을 갖춘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마련됐다.

눈놀이 후에는 알파인 빌리지 입구의 ‘핫푸드 스트리트’와 ‘베이글 위시 라운지’에서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등 겨울 간식과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자동 출발대와 에어바운스 등 안전 시설도 갖췄다.